Description
■ 시인의 말
수채화를 그리듯이 시를 쓰고 싶다.
사물을 세밀히 관찰하고 시적 영감과 나의 열정을 심어 맑은 물감으로 채색하고 싶다.
큰형부가 잦은 해외 출장을 다녀오시면 공부도 잘하고 글쓰기도 좋아하는지 아시고 만년필, 펜류를 선물해 주셨다.
영문학을 전공하여 가르치는 일에 오래도록 몸담고 일했는데, 우연한 기회에 성호 이익 백일장에 나가 일반부 시 부문 장원을 하다 보니 계속 시를 쓰게 되어 《한국문인》 신인상도 타고 문학 활동을 하게 되었다.
이제 연륜에 빛나는 시어(詩語)로 독자 여러분에게 감동을 주는 시인이 되고 싶다.
끝으로 하느님의 가호로 이날까지 살게 해준 주님께 영광과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항상 “당신이 최고야!”라며 엄지척을 해주는 사랑하는 남편과 컴퓨터 작업을 멋지게 해주는 연구원인 큰아들, 학창 시절에 자식으로부터 부모가 가질 수 있는 영광을 모두 갖게 해준 작은아들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
정덕자
수채화를 그리듯이 시를 쓰고 싶다.
사물을 세밀히 관찰하고 시적 영감과 나의 열정을 심어 맑은 물감으로 채색하고 싶다.
큰형부가 잦은 해외 출장을 다녀오시면 공부도 잘하고 글쓰기도 좋아하는지 아시고 만년필, 펜류를 선물해 주셨다.
영문학을 전공하여 가르치는 일에 오래도록 몸담고 일했는데, 우연한 기회에 성호 이익 백일장에 나가 일반부 시 부문 장원을 하다 보니 계속 시를 쓰게 되어 《한국문인》 신인상도 타고 문학 활동을 하게 되었다.
이제 연륜에 빛나는 시어(詩語)로 독자 여러분에게 감동을 주는 시인이 되고 싶다.
끝으로 하느님의 가호로 이날까지 살게 해준 주님께 영광과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항상 “당신이 최고야!”라며 엄지척을 해주는 사랑하는 남편과 컴퓨터 작업을 멋지게 해주는 연구원인 큰아들, 학창 시절에 자식으로부터 부모가 가질 수 있는 영광을 모두 갖게 해준 작은아들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
정덕자
수채화를 그리듯이 (정덕자 시집)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