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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우
1952년경남고성에서출생하였으며,한국방송통신대국문학과와한남대대학원문예창작학과를졸업했다.2006년《문예운동》에시가추천되어작품활동을시작했고,2021년《시조문학》과《부산시조》에서신인상을받으며시조에입문했다.시집으로『흔들리는초상』,『오래된사진』,『작은것들에대하여』,『만종』,3인시집『바람의행로』가있으며시조집으로『패랭이꽃』이있다.
5 자서1부 표적12 표적13 수족관속갯장어14 곧추세우다15 아버지16 소쩍새17 지팡이18 결석19 감꽃20 깡통21 누수22 젓갈골목23 빨래24 마흔살즈음25 구겨진종이26 마침표를읽다27 곡선에대한상념28 유필(遺筆)29 야심30 희망적부패31 매미소리32 어떤고독33 첫사랑34 치약35 11월36 곁눈질2부 섭리38 섭리39 봄비140 봄비241 시치미42 노루귀43 수선화44 벚꽃45 목련46 민들레47 조팝나무꽃148 조팝나무꽃249 각시붓꽃50 여운(餘韻)51 꽃의허무52 목숨53 허공의나무54 가로수55 밤의정령(精靈)56 잠자리57 구절초58 억새159 억새260 가을비161 귤62 북풍3부 감돌다64 감돌다65 무심(無心)66 무제(無題)67 달빛68 별빛고독69 수정동산복도로70 토란잎71 백자(白瓷)72 구름73 다이어트74 저녁놀75 그리움에지치거든76 길하나77 무심풍경(無心風景)78 마곡사에서79 하루살이80 물거품81 연기82 달83 흔들리다84 오늘85 연꽃86 자비(慈悲)의아이러니87 겨울밤88 설야(雪夜)4부 안부90 안부91 딸아이를안고92 엄마93 징검돌94 슬픔의힘95 동백꽃96 섬97 그리움98 파도99 우레100 막그림101 밤비행기102 도마뱀처럼103 앵무새의혀104 어판장,2막105 별이빛나는밤에106 나무의정신107 하느님께여쭙니다108 빨갛다109 하얀날110 가을비2111 어둠에기대어112 겨울보름달113 겨울비114 패랭이꽃해설 _송귀영(한국시조협회자문위원·문학상심사위원)116 _유려한사색의경계를넘나든시학적서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