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문득 (전해심 그림동화 | 양장본 Hardcover)

어느 날 문득 (전해심 그림동화 | 양장본 Hardcover)

$14.01
Description
틱장애를 이겨내고 꿈과 희망을 되찾은 제이의 이야기


전해심 작가의 그림동화 『어느 날 문득』은 제이라는 아이가 주인공이에요.
제이는 틱장애 때문에 몸과 입이 마음대로 움직이고,
공부도 잘 안 돼서 힘들어했어요.
하지만 엄마 아빠의 사랑과,
옛날에 선생님이었던 호랑이 할머니의 따뜻한
가르침 덕분에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지요.
수학이 점점 재미있어지고,
목소리도 또박또박해지고, 학교 생활도 즐거워졌어요.
제이의 부모님도 그런 제이를 보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지요.
그리고 마침내 제이는 자신의 꿈까지 갖게 되었답니다.
저자

전해심

저자:전해심
이화여자대학교수학과를졸업한시인이자동화작가
교육과창작의경계를자유롭게넘나들며
시와그림동화의새로운지평을열어가고있습니다.
그림동화책은어린이뿐만아니라
모든연령의사람들에게재미와재치를넘어,
깊이있는사고와정서적안정및
사려깊은행동으로이끄는교육도구입니다.
동화에대한꾸준한연구와집필을통해
더많은아이들이그림동화책으로
상상력과사회성그리고인성을향상하도록
양질의그림동화책을계속만들계획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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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속에서

친구도없고수업시간에집중할수없는
학교가제이는싫었습니다
엄마는제이소리가수업에방해되어
민감한아이들이제이를괴롭힐까봐
항상마음이조마조마했습니다.

제이는초등학교5학년까지
수학단원평가점수가항상빵점이었습니다.
한국은중학교까지무조건학교에서공부해야하는
의무교육실시국가입니다.
“제이야,중학교까지만학교생활을하면
고등학교,대학교는안다녀도돼.
학교는친구들과사이좋게지내는법과
예절을배우는곳이야.
요리사아빠에게서요리를배워
아빠랑같이일하면되지뭐.
걱정하지마.힘내!제이야사랑해.”

엄마눈에는눈물이그렁그렁고였습니다.

*인증유형:공급자적합성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