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머물지 않았다

아무도 머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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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경석

무구無垢이경석

경기도구리에서태어나줄곧구리에서성장했다.
국문학과법학을전공했다.
《한맥문학》으로등단하여작품활동을시작했다.

작품집으로『아직도만나지못한그대』『기차는서쪽으로간다』『떠남은서낭이다』『아무도머물지않았다』등이있다.
해수부와경찰청에서37년간공직자로있었다.
한국문인협회,공무원문인협회,구리문인협회,샘물문학회,시담문학회,글의세계회원이다.
구리시와횡성心閑軒을오가며物我思惟중이다.

목차

시인의말

1부 이가을에서야

12 시점
13 초가을
14 시작과마무리
15 관점
16 처서바다
17 행복
18 군불
19 때로는침묵이
20 깊은밤에
21 바닷가
22 봄날
23 붉은시절
24 붕어섬
25 바람부는날
26 시월은
27 쉬어가라
28 시인
29 설야
30 소의눈
31 그놈은도처에있다
32 역
33 첫사랑
34 생과삶
35 용서
36 이별
37 가을에서야
38 묵은감자
39 잡초
40 청산도초분


2부 길이하나새로생기지

42 노을
43 그림자물속에빠지다
44 울음
45 색깔
46 그리움과기다림
47 보고싶은것
48 뭘까
49 낮달
50 청춘이란
51 광화문스케치
52 기억
53 그밤들
54 종점
55 소멸
56 사랑의정의
57 섬
58 폐교
59 닷옴
60 가을이졸다가
61 꼬두람이가을
62 뒤태
63 비가(悲歌)
64 한계
65 기다림
66 미착점
67 머무르고싶은기억
68 해가짧아지면
69 오동도에가면동백이
70 상업은행야구장


3부 강으로오르는바다

72 곡우
73 강으로오르는바다
74 가벼워지기
75 포장마차
76 입추
77 처서
78 재개발
79 허탕
80 끝냄
81 보고싶은얼굴
82 청춘과인생
83 고양이와집사
84 별리
85 어긋남
86 수동헌
87 난제
88 비련
89 별똥별
90 기다림,바람과비
91 원산
92 바람
93 실연
94 봄
95 종결
96 자존심과자존감
97 눈물
98 고양이울음
99 강물
100 단주선언
101 추억속그녀가


4부 침묵은기다리는것이다
104 사월
105 Loveis…
106 내청춘
107 말
108 로드킬
109 적멸
110 예술
111 시간이지나고
112 삶
113 침묵
114 전설
115 널기다리다
116 흑산도
117 두려움
118 三喜齋(삼희재)
119 동무
120 의심
121 아웃사이더
122 아웃사이더2
123 소리
124 인연
125 떡갈나무
126 자목련
127 아우라지뗏목
128 패랭이
129 청춘은
130 어느이들의공통분모
131 연인들
132 원산에게묻다
133 고백

평론_이청진(시인·《글의세계》주간)
136 _내적만남과성찰의조각

평론_김한아(시인)
140 _군불같은시인이경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