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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철
저자 : 김학철 시인詩人·약사藥師 강원도 강릉 출생 월간 《한맥문학》 시 부문 신인상 등단 한국약사문학상 우수상 수상 현재 강원도 강릉 온누리 보건약국 약사, 한국약사문인회 부회장, 한맥문학 동인, 한맥문학가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PEN클럽 회원 <시집> 『그대 그리고 나』 『먼 훗날 그대 그리고 나』 『파도』
서시_고향 바다와 나10 바다는 얼지 않는다11 파도 112 파도 213 파도 314 파도 415 파도 516 파도 617 파도 718 파도 819 파도 920 파도 1021 고향 파도22 파도 1123 파도 1224 파도 1325 파도 1426 파도 1527 파도 1628 파도 1729 파도 1830 파도 1931 파도 2032 파도에게 물었다34 파도가 말했다35 파도 2136 파도 2237 파도 2338 파도 2439 파도 2540 파도 2641 파도 2742 파도 2843 파도 2944 파도 3045 파도 반달46 파도 3147 파도 3248 파도 3349 파도 3450 파도 3551 파도 3652 파도 3753 파도 3854 파도 3955 파도 4056 파도 밤바다57 파도 4158 파도 4259 파도 4360 파도 4461 파도 4562 파도 4663 파도 4764 파도 4865 파도 4966 파도 5067 파도에게 168 파도에게 269 파도 5170 파도 5271 파도 5372 파도 5473 파도 5574 파도 5675 파도 5776 파도 5877 파도 5978 파도 60, 그리운 바다 강문江門79 파도와 눈80 파도 6181 파도 6282 파도 6383 파도 6484 파도 6585 파도 6686 파도 6787 파도 6888 파도 6989 파도 7090 파도 정원91 파도 7192 파도 7293 파도 7394 파도 7495 파도 7596 파도 7697 파도 7798 파도 7899 파도 79100 파도 80101 한결같이102 파도 81103 파도 82104 파도 83105 파도 84106 파도 85107 파도 86108 파도 87109 파도 88110 파도 89111 파도 90112 한바다115 파도 91116 파도 92117 파도 93118 파도 94119 파도 95120 파도 96121 파도 97122 파도 98123 파도 99124 파도 100126 해 아래 바래지 않는 바다
책 속에서어려운 말로파도치지 않기그냥포말로드러눕기어려운 말 대신하얗게부서지기--- 「*파도가 말했다」 중에서끝이 보이지 않는다눈보라 일어도비바람 몰아쳐도바다는 얼지 않는다꾸준히 걷고 있는 한꾸준히 울고 있는 한바다가 얼었다는 소식 들은 적 없다그대 그리고 나언 적 없다--- 「*바다는 얼지 않는다」 중에서반달이 떴다너는 지금 어드메쯤나를내려다보고 있는가--- 「*파도 반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