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 길을 열고

향기로 길을 열고

$13.00
저자

서정옥

충북충주신니면에서태어나음성에서공직생활퇴직후사진활동을시작했다.이후짓시창작교실을수료하고《한국작가》로등단,현재짓거리시문학회짓거리시세상회원으로각종신문및문예지에작품발표하고있으며,가족센터가족심리상담사로도활동중이다.음성군금왕읍응천둘레길과평택제천고속도로금왕휴게소에시화비,백야호반에시화판이있다.2026년충북문화재단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공모전에시가당선되어문예진흥기금을받았다.

시집『향기로길을열고』

목차

시인의말

1아은 추억은발걸음마다

12 달빛의기억
13 쉼표의계절
14 달팽이
15 문앞에멈춘예배
16 어머니의생신
17 익어가는사과
18 위선자
19 네가믿느냐
20 천혜향
21 바람이밀어올린꿈
22 찢어진선물
23 세월의흔적
24 개망초
25 꽃마름
26 돌아가는웃음
27 입안의여름
28 불타는사과
30 봄이오면
31 열무김치
32 산에가다


2아은 오늘의환희

34 살아있어흔적을남기다
35 속아픔
36 징검다리
37 마지막생을붙들다
38 마사지
39 생일
40 갱년기
41 스케치
42 빈깡통
43 가을1
44 엄마의기도
46 가을이떠나고
47 더위가가거든
48 종착역까지가는길
50 보이지않는선
51 앵두
52 그게사랑이야
54 오늘
55 무관심
56 새벽


3아은 세월의흔적

58 초상화
59 경박한소리
60 겨울물의이름
62 흔적을찾아서
63 회귀의본능
64 언젠가보내야하는마음
65 하얀꽃
66 겨울화초
67 겨울홍시
68 하늘로날다
70 날아오르기
71 기적소리에
72 어제와다른나
73 가을을타다
74 가을2
75 하늘로뻗은너
76 지금시대
77 살아있다는건
78 가을을맞이했다


4아은 그곳에내가있으니

80 꽃이되어너에게
81 고뇌
82 앵두의그리움
83 하늘에서떡버티고
84 장마는가고
85 자기연민
86 착각의길
87 슬픈노래
88 샌드위치처럼
89 여름비
90 나아닌나
91 흔들리는꽃
92 괜찮아
93 말말말
94 해바라기
95 먹구름
96 빈손
97 고슬밥
98 피곤한하루


5아은 또꿈을꾼다

100 꿈
101 겨울맞이
102 폭설
103 주왕산
104 종말이오는가
105 마음의눈
106 한라산을올라
108 윤슬위의세쌍둥이
110 심장소리
112 엄마의목걸이
113 시어머니
114 중년
115 구원
116 목련꽃
117 묘지에서서
118 새벽별

발문跋文_증재록(한국문인협회홍보위원)
120 _마음이피우는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