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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옥
충북충주신니면에서태어나음성에서공직생활퇴직후사진활동을시작했다.이후짓시창작교실을수료하고《한국작가》로등단,현재짓거리시문학회짓거리시세상회원으로각종신문및문예지에작품발표하고있으며,가족센터가족심리상담사로도활동중이다.음성군금왕읍응천둘레길과평택제천고속도로금왕휴게소에시화비,백야호반에시화판이있다.2026년충북문화재단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공모전에시가당선되어문예진흥기금을받았다.시집『향기로길을열고』
시인의말1아은 추억은발걸음마다12 달빛의기억13 쉼표의계절14 달팽이15 문앞에멈춘예배16 어머니의생신17 익어가는사과18 위선자19 네가믿느냐20 천혜향21 바람이밀어올린꿈22 찢어진선물23 세월의흔적24 개망초25 꽃마름26 돌아가는웃음27 입안의여름28 불타는사과30 봄이오면31 열무김치32 산에가다2아은 오늘의환희34 살아있어흔적을남기다35 속아픔36 징검다리37 마지막생을붙들다38 마사지39 생일40 갱년기41 스케치42 빈깡통43 가을144 엄마의기도46 가을이떠나고47 더위가가거든48 종착역까지가는길50 보이지않는선51 앵두52 그게사랑이야54 오늘55 무관심56 새벽3아은 세월의흔적58 초상화59 경박한소리60 겨울물의이름62 흔적을찾아서63 회귀의본능64 언젠가보내야하는마음65 하얀꽃66 겨울화초67 겨울홍시68 하늘로날다70 날아오르기71 기적소리에72 어제와다른나73 가을을타다74 가을275 하늘로뻗은너76 지금시대77 살아있다는건78 가을을맞이했다4아은 그곳에내가있으니80 꽃이되어너에게81 고뇌82 앵두의그리움83 하늘에서떡버티고84 장마는가고85 자기연민86 착각의길87 슬픈노래88 샌드위치처럼89 여름비90 나아닌나91 흔들리는꽃92 괜찮아93 말말말94 해바라기95 먹구름96 빈손97 고슬밥98 피곤한하루5아은 또꿈을꾼다100 꿈101 겨울맞이102 폭설103 주왕산104 종말이오는가105 마음의눈106 한라산을올라108 윤슬위의세쌍둥이110 심장소리112 엄마의목걸이113 시어머니114 중년115 구원116 목련꽃117 묘지에서서118 새벽별발문跋文_증재록(한국문인협회홍보위원)120 _마음이피우는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