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젠더어펙트연구소
*젠더·어펙트연구소
젠더·어펙트연구소는정동(情動,affect)과젠더의연구방법을결합하여주체와몸,삶과죽음,질병,장애,소수자,포스트휴먼등에대한인문학적패러다임의전환을시도하며‘연결’과‘의존’을둘러싼사회·문화적의제를발굴·연구하고있다.
권명아
동아대학교한국어문학과교수.근현대문학과젠더이론,정동연구,문화이론등학문영역을넘나드는연구와함께지역의문화적실천에도주력해왔다.「한국과일본에서의반헤이트스피치운동과이론에대한비교고찰」,「증강현실적신체를기반으로한대안기념정치구상」등의논문을썼으며,주요저서로『여자떼공포,젠더어펙트:부대낌과상호작용의정치』(갈무리,2018),『무한히정치적인외로움:한국사회의정동을묻다』(갈무리,2012)등이있다.
소현숙
젠더·어펙트연구소조교수.한국근현대가족사,사회사,여성사,마이너리티역사를전공했다.주요논문으로“CollaborationaufémininenCorée”,「식민지시기‘불량소년’담론의형성」,「‘만들어진전통’으로서의동성동본금혼제와식민정치」,「식민지조선에서‘불구자’개념의형성과그성격」,「전쟁고아들이겪은전후:1950년대전쟁고아실태와사회적대책」등이있으며,저서로『이혼법정에선식민지조선여성들:근대적이혼제도의도입과젠더』(역사비평사,2017),공저로『일상사로보는한국근현대사:한국과독일일상사의새로운만남』(책과함께,2006),『식민지공공성:실체와은유의거리』(책과함께,2010),『日韓民衆史硏究の最前線』(有志舍,2015)등이있다.
이화진
연세대학교미래캠퍼스글로벌한국학연구소연구교수.한국의영화와극장문화에대해연구해왔다.주요논문으로「가난은어떻게견딜만한것이되는가-영화〈저하늘에도슬픔이〉(1965)와빈곤재현의문화정치학」,「‘더많은’모두를위한영화-배리어프리영상과문화적시민권」,「할리우드에서온‘왜색영화’-〈8월15야(夜)의찻집〉과탈식민냉전한국의영화검열」등이있다.저서로『소리의정치』(현실문화,2016),『조선영화』(책세상,2005)가있고공저로『조선영화와할리우드』(소명출판,2014),『조선영화란하(何)오』(창비,2016),『할리우드프리즘』(소명출판,2017),『원본없는판타지』(후마니타스,2020)등이있다.
김보명
이화여자대학교여성학과조교수.페미니스트역사와시간성,인종정치학에관심을갖는다.최근한국사회의페미니즘재부상에대해연구하면서페미니스트이론과실천이갖는사회문화적함의에대한질문들을탐색중이다.주요논문으로「페미니즘정치학,역사적시간,그리고인종적차이」,「혐오의정동경제학과페미니스트저항」등이있고,공저로「교차성×페미니즘」(여이연,2018)이있다.
강성숙
인제대학교리버럴아츠칼리지교수.2018년부터‘잘읽고잘쓰는연구소’를만들어함께행복하게공부할수있는방법을찾고있다.이화여자대학교국어국문학과에서고전문학(구비문학)전공으로박사학위를받았다.구비문학,여성,생태,공동체,사회적경제문제에관심을갖고글을쓰고있다.최근에는청년들과함께하는마을문화만들기사업을기획하고있다.「보살핌의윤리로본바리신화연구-전라도전승본의‘구약거부’와‘언니옷입기’모티프를중심으로」,「집안여성을기억하는방식-연경재성해응의여성기록을중심으로」등의논문을발표했고,공저로는『경계에선유교지식인의여성담론』(월인,2017),『19세기20세기초여성생활사자료집』(보고사,2013)등이있다.
첸페이전
타이완국립정치대학타이완문학연구소조교수.코넬대학교아시아학과에서박사학위를받고후속프로젝트로식민주의의유산과전후대만과한국의젠더규범화의냉전이데올로기에초점을맞춘연구를수행하고있다.「酷兒化「檔案」:臺韓酷兒檔案庫與創作轉譯」,「QueeringHistory,ArchivingtheFuture:InSearchofTaiwaneseLesbianHistory」,「Theorizing
untranslatability:TemporalitiesandambivalenceincolonialliteratureofTaiwanandKorea」등의논문을썼다.서양과일본의제국주의에대한대만과한국의역사적반응을상호참조하면서근대적섹슈얼리티와사랑의정치학에대한저서를준비중이다.
권영빈
젠더·어펙트연구소전임연구원.동아대에서강의한다.정동과공간의관계에관심을갖고있다.주로한국현대소설을읽고분석하면서젠더화된신체와여성의공간경험을젠더지리학의방법으로연구한다.최근「박완서소설의젠더지리학적고찰」로박사학위를받았으며,주요논문으로「박완서의『미망』에나타난(탈)근대공간의건축술:젠더지리학의관점에서바라본개성(開城)의탄생」이있다.
권두현
젠더·어펙트연구소전임연구원.동국대에서강의한다.미디어와한국현대문학/문화의관계,특히한국과일본의드라마및대중문화를대상으로테크놀로지와아상블라주의문제에관심을두고연구를수행하고있다.「텔레비전현상과현대드라마의미학」,「‘관계론적존재론’의정동학-텔레비전드라마〈동백꽃필무렵〉에나타난연결과의존의문제」,「물질적-존재론적지도그리기-드라마한류의텔레-공화국또는수용소체제」등의논문을발표했다.
박언주
동아대학교사회복지학과부교수.주요교육분야는사회복지실천,노인복지,사회복지와문화다양성,질적연구방법론등이다.가정폭력을주제로한연구와더불어여성노인의구술생애사연구를통해노동,빈곤,이주등으로연구분야를확장하고있다.주요논문으로「인간존엄의조건으로서의상호의존과연결성:치매인의경험을중심으로」,「Theinfluenceofinformalsupportonbatteredwomen’suseofformalservices」등이있다.공저로「‘조국근대화’의젠더정치」(아르케,2015),「가족과친밀성의사회학」(다산출판사,2014)이있다.
황지성
서울대학교여성학협동과정박사과정.젠더,섹슈얼리티,장애를교차하는이론과정치학에관심을갖고연구와활동을하고있다.현재한국현대사에서비가시화되고불구화된몸들의역사를발굴하는연구작업을진행중이다.공저로『배틀그라운드:낙태죄를둘러싼성과재생산의정치』(2018,후마니타스),『우리는코다입니다』(2019,교양인)가있다.
최이숙
동아대학교사회학과조교수.여성주의적시각에서미디어및언론현상을연구해왔다.주요논문으로「미투운동(#Metoo)관련TV보도의새로운가능성과한계」,「1960~1970년대한국신문의상업화와여성가정란의젠더정치」,「1920년대『동아일보』기사에나타난이성-감정」등이있다.공저로「다시보는미디어와젠더」(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2013),「한국신문의사회문화사」(한국언론진흥재단,2013),「한국텔레비전방송50년」(커뮤니케이션북스,2011)등이있다.
김반야
서울대학교언론정보연구소객원연구원.친밀관계내미디어이용및커뮤니케이션현상,미디어리터러시등다양한분야를연구하고있다.주요연구로는「휴대전화이용은친밀하고평등한연인관계를만드는가?」,「부모자녀의사소통에대한새로운접근」,공저『미디어리터러시교육의융합적접근』(한국언론진흥재단,2020)등이있다.
김은진
젠더·어펙트연구소전임연구원.부산대에서강의한다.미디어,젠더,대중문화,소셜미디어광고,PR등다양한분야를연구하고있다.주요논문으로는「증언과저널리즘:〈JTBC뉴스룸〉의성폭력피해자생방송인터뷰분석」,「노인들의SNS정치커뮤니케이션연구-카카오톡을중심으로」등이있으며,공저로는「미디어격차」(한울,2021),「한국에로비디오의사회사-애마부인에서소라넷까지」(컬처룩,2018),「여성학강의-일곱번째이야기」(신정,2019)등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