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을 치료해 주는 비밀 책(큰책)

슬픔을 치료해 주는 비밀 책(큰책)

$60.00
Description
어린이에게 마음의 평화를 주는 이야기
기존 《슬픔을 치료해 주는 비밀 책》보다 150~200% 더 크게 만들어졌습니다. 슬픔을 이해하고 달래는 방법에 대한 이 책을 더 큰 책으로 아이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롤리는 제프 이모네 가는 걸 좋아합니다. 이모네 집에는 항상 재미있는 게 많으니까요. 그런데 막상 엄마 아빠가 롤리를 혼자 남겨 두고 떠나자 롤리는 왠지 슬퍼집니다. 하지만 이모는 슬픔을 극복할 방법을 알려 주는 비밀 책을 가지고 있었어요. 롤리와 제프 이모는 그 책에서 알려 주는 일곱 가지 방법을 해 봅니다.
첫 번째는 맛있는 사과 주스 마시기, 두 번째는 좋은 땅에 씨앗을 심어 보기, 세 번째는 갈 수 있는 만큼 아주 먼 곳까지 걸어 보기 등 모두 일곱 가지의 일들을 하나씩 해냅니다. 이 모든 것은 부엉이의 첫 울음 소리를 듣기 전까지 해야만 합니다. 어느 새 롤리는 포근히 잠들며 멋진 생각들로 내일을 꿈꿨답니다.

[큰책]은 안전한 라운딩 모서리 처리와 쉽게 찢어지지 않는 튼튼한 재질로 제작되었습니다. 가정에서는 물론이고, 유치원, 도서관 등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슬픔을 존중하고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세상의 크고 작은 슬픔 하나하나에 공감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어른은 아이의 슬픔을 하찮게 여기기 쉽고, 아이는 어른의 슬픔을 짐작하기 어렵지요. 제프 이모는 롤리의 슬픔을 존중하고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이 책을 새로 번역한 이상희 작가는 이 그림책의 핵심이 ‘스스로 치유하다’라는 부분이라고 했습니다. 우선 슬픔에 빠진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고 억지로 웃게 하는 것보다 아이들을 잘 안내하여 자신의 슬픔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어른 양육자가 잊지 말아야 할 부분일 것입니다.
소확행,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의 신조어입니다. 감정에 서투른 우리 아이들도 주변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작고 확실한 행복을 찾아내어 슬픔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자

캐린케이츠

9살때처음으로할머니의낡은타자기를사용하여이야기를썼어요.그후로그녀는이야기쓰는걸좋아했는데,그중에서도특히동화쓰는걸좋아했어요.이책은그녀가손으로직접만든카드에서영감을얻어쓰게되었어요.그카드에다슬픔을치료하는7가지쉬운처방을써넣었거든요.그녀가쓴다른책으로는《AFar-FetchedStory(억지스러운이야기)》가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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