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태어나서 책을 처음 접하는 아기들을 위한 보드북 시리즈입니다.
사물, 수, 색 등의 개념을 배우거나 읽어 주는 사람의 목소리를 통해 리듬감을 느낄 수 있고, 놀이로도 손색없는 기획을 담고 있습니다. 책에서 반복되는 ‘좋아’라는 말을 더 빠르고 쉽게 배울 수 있고, 긍정적인 감정을 통해 인성 교육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선정 및 수상내역
★ 북스타트 선정도서
저자

송선옥, 김도아, 이성아, 장순녀, 이은선

《상자가 좋아》 송선옥
여기 상자가 하나 있습니다. 상자 속에는 상자를 뒤집어 쓴 아기가 있습니다. 아기는 상자를 손으로 두드리고, 발로 밟으며 놀기 시작합니다. 한쪽이 뚫려 있고, 한쪽이 막혔던 상자는 양쪽이 뚫려 까꿍놀이도 할 수 있게 됩니다. 형아가 오면 숨어서 장난을 칠 수도 있지요. 사물 하나를 가지고 여러 변형된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다는 걸 보여 주는 이 책은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여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응용력을 길러 줄 것입니다.

[지음] 송선옥: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지금은 그림책을 비롯하여 다양한 곳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어른, 노인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이 그림책 속에서 놀고 쉬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오늘도 꿈꾸고 그림을 그립니다. 작품으로는 《꼭 잡아, 꼭!》, 《딱 맞아》, 《아이스크림 걸음!》 등이 있습니다.

목차

1 상자가 좋아
2 이불이 좋아
3 강아지가 좋아
4 아빠가 좋아
5 풍선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