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신인동락(神人同樂)의 세상을 꿈꾸며
제주굿, 신당, 심방, 단골들을 담다
제주굿, 신당, 심방, 단골들을 담다
제주를 일만팔천 신들의 고향이라고 한다. 그만큼 무속신앙과 굿은 제주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데 큰 몫을 차지한다. 이에 따른 관심도 지대해 건입동 칠머리당 영등굿이나 송당본향당의 신과세제 현장에 가서 보면 수많은 사진가들이 촬영에 나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심지어 사진가와 연구자의 숫자가 지역주민인 단골을 능가할 정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주 출신의 사진가 故김수남 선생이 1970-80년대 굿을 정리한 이후로 제주의 굿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사진집은 찾아보기 힘들다. 각종 사진 전시회마다 굿 사진이 등장하지만, 간헐적으로 보일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주 출신의 사진가 故김수남 선생이 1970-80년대 굿을 정리한 이후로 제주의 굿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사진집은 찾아보기 힘들다. 각종 사진 전시회마다 굿 사진이 등장하지만, 간헐적으로 보일 뿐이다.
본향 (1990년대 제주굿 | 강정효 사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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