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깨끗한 바다에 다시 신이 깃들 때까지
제6회 제주어문학상 수상작인 ‘요왕황제국 홍보대사’를 담은 동화이다.
마라도를 배경으로 해양쓰레기 문제를 다루고 있다. 동화 속 주인공인 봄과 창구는 용왕황제국 공주 겟메와 함께 미래의 바다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쓰레기 분리수거장으로 변해버린 이어도의 모습, 죽은 산호와 병든 물고기들을 보면서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깨닫게 된다. 겟메는 마라도의 미래세대인 두 아이들에게 깨끗한 바다를 찾기 위한 메신저 역할을 해준 것을 바란다.
동화는 판타지적 요소를 통해 바다 환경 문제를 흥미롭게 풀어나가고, 제주어와 표준어 병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생생한 제주어를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마라도를 배경으로 해양쓰레기 문제를 다루고 있다. 동화 속 주인공인 봄과 창구는 용왕황제국 공주 겟메와 함께 미래의 바다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쓰레기 분리수거장으로 변해버린 이어도의 모습, 죽은 산호와 병든 물고기들을 보면서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깨닫게 된다. 겟메는 마라도의 미래세대인 두 아이들에게 깨끗한 바다를 찾기 위한 메신저 역할을 해준 것을 바란다.
동화는 판타지적 요소를 통해 바다 환경 문제를 흥미롭게 풀어나가고, 제주어와 표준어 병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생생한 제주어를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용왕황제국 홍보대사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