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베르트 Eb 장조 미사 (개정판)

슈베르트 Eb 장조 미사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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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슈베르트 E♭장조 미사

슈베르트는 총 6개의 라틴어 미사를 작곡했는데 그 중 E♭장조 미사는 마지막으로 쓰여진 미사 곡으로 그의 인생 종반 부분에 쓰여졌다. 그는 그의 교향곡과 미사곡에서 나타나듯이 모짜르트와 하이든이 형성한 음악과 형식에서 보다 더 강한 표현과 더 풍성한 멜로디와 화성을 사용하였다. 교회음악에서 복선율음악의 새로운 시도는 바하의 Bb단조 미사에서 시도되었는데 복선율만큼 그 가사의 내용, 절대자인 하나님에 대한 영광과 거룩함과 세상 죄를 지신 주님을 신앙으로 표현하기에 이것처럼 적당한 방법이 없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복선율적인 최고의 것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주로 미사곡들이다. 슈베르트는 그의 타고난 서정적이고 섬세한 음악적 재질로 그의 미사곡들안에서 복선율적인 효과를 알고 있었다. 그래서 이곡의 Gloria 와 Credo, Sanctus는 푸가로 Agnus Dei는 복선율적인 곡으로 처리되었음을 단면으로 알 수 있다.전체의 작품 속에서 그의 풍부한 음악적인 세계를 맛 볼 수 있으며, 로만틱하고 질적인 아름다운 소리가 어우러져 가사를 승화한 부분들을 여러 군데서, 들을 수 있다. 특히 합창과 독창이 엇갈리는 부분과 독창 중창부분은 가사의 내용과 선율이 어울려져 그 내용들을 감미롭게 잘 표현하였다.
저자

홍정표

연세대학교교회음악과,베를린교회음악대학원을졸업했다.서울장신대학교교수,온누리교회장로/성가사,(사)한국합창총연합회(KFCM)명예이사장,세계합창연맹(IFCM)자문위원,세계합창올림픽(ICOC)심사위원(2006-샤면,2010-샤우싱),한국교회음악학회회장을역임했다.홀리임팩트교회음악연구원원장,서울장신대학교글로리아코랄,서울싱어즈지휘자,온누리세라핌합창단지휘자이다.

목차

1.주여우리를불쌍히여기소서
2.영광
3.신앙고백
4.거룩
5.복있도다
6.하나님의어린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