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베르트 G장조 미사 (개정판)

슈베르트 G장조 미사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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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슈베르트 G장조 미사
1815년 3월 2~7일에 쓰여진 G장조 미사는 슈베르트가 작곡한 두번째 라틴어 미사곡으로, 그의 미사곡 중 가장 짧고 간단한 곡이다. 그 당시 성가대 지휘자였던 미샤엘 흘체르의 부탁을 받아 만든 곡으로 작은 교회가 연주할 수 있도록 작곡되었다.
특히 소프라노 솔로 부분은 서정적이고 아름답게 작곡되었는데 그 무렵 슈베르트가 사랑에 빠졌던 소프라노 가수 테레사 그톱을 생각하고 작곡한 것으로 여겨진다. 반주는 당시 비엔나의 전통적 기법인 교회트리오(2 바이올린과 오르간)에 비올라를 추가한 것이었다.
총 6개의 곡으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영광송’, ‘사도신경’, ‘거룩하시다’, ‘복 있도다’, ‘하나님의 어린양’ 등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

홍정표

연세대학교 교회음악과, 베를린 교회음악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장신대학교 교수, 온누리교회 장로/성가사, (사)한국합창총연합회(KFCM) 명예이사장, 세계합창연맹(IFCM) 자문위원, 세계합창올림픽(ICOC) 심사위원(2006-샤면, 2010-샤우싱), 한국교회음악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홀리임팩트 교회음악연구원 원장, 서울장신대학교 글로리아코랄, 서울싱어즈 지휘자, 온누리세라핌합창단 지휘자이다.

목차

1.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2. 영광송
3. 사도신경
4. 거룩하시다
5. 복 있도다
6. 하나님의 어린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