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송나라 휘종 연간에 강지가 사마광이 지은 『자치통감』을 간추려 엮은 역사서.
50권 15책.
저자는 숭안현(崇安縣) 사람으로, 자가 숙규(叔圭)이다. 『역경(易經)』에 조예가 깊었고, 은거하여 여러 차례 부름에도 응하지 않고 학문에 힘을 쏟았다.
휘종 때 태사(太史)가 처사(處士)의 별인 소미성(小微星)의 출현을 상주하여, 유일(遺逸)을 천거하라는 명이 있었는데, 강지는 세 차례에 걸친 초빙에도 불구하고 끝내 출사하지 않았다.
이에 휘종은 그에게 ‘소미선생(小微先生)’의 호를 하사하였다. 『통감절요』를 흔히 ‘소미통감’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런 연유에서이다.
저자는 숭안현(崇安縣) 사람으로, 자가 숙규(叔圭)이다. 『역경(易經)』에 조예가 깊었고, 은거하여 여러 차례 부름에도 응하지 않고 학문에 힘을 쏟았다.
휘종 때 태사(太史)가 처사(處士)의 별인 소미성(小微星)의 출현을 상주하여, 유일(遺逸)을 천거하라는 명이 있었는데, 강지는 세 차례에 걸친 초빙에도 불구하고 끝내 출사하지 않았다.
이에 휘종은 그에게 ‘소미선생(小微先生)’의 호를 하사하였다. 『통감절요』를 흔히 ‘소미통감’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런 연유에서이다.
통감절요(1982년판 원문 영인본) (양장본 Hardcover)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