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교회에 뿌리를 내려라!

사랑하는교회에 뿌리를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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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예수님은 그 시대의 성전을 가리켜 장사치의 소굴, 심지어는 강도의 굴혈이라고 하셨습니다. 오늘날도 많은 교회들이 세 가지 이유로 장사치의 소굴이 되어버렸습니다.
첫째, 목회자가 탐욕에 사로잡혀 헌금을 병적으로 강조하므로, 둘째, 목회자가 교회성장주의에 빠져 목회성공만을 꿈꾸므로, 셋째, 좋은 목회자지만 교리에 속아 성도들이 모두 천국에 간다고 착각하여 진짜 목표를 잃고 교회성장이나 추구하므로…
그런데 애석하게도 이런 목회자가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또, 교계의 높은 자리도 온통 교회만 크고 동기가 바르지 않은 부적격자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이들과 달랐습니다. 바울의 목표는 목회성공이 아니라 영혼구원이었습니다.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 … 내가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습이 된 것은 아무쪼록 몇 사람이라도 구원하고자 함이니”(고전 9:19, 22)
또한, 성공이 아니라 자신의 궁극적인 구원이었습니다. “내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행함은 복음에 참여하고자 함이라. …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고전 9:23, 27)
또, 그는 성도들에게 간곡히 이렇게 권했습니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빌 2:12)
이처럼 바울이 목표한 영혼구원은 단지 결신시키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인 구원을 받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날 목회자들과 너무 다르지요!
지난 7월 16일, 저는 꿈을 꾸었습니다. 꿈에서 저는 수많은 목사들이 성도들의 구원이 아니라 단지 목회성공을 위해 목회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안타까워하며 “저는 자신의 구원과 성도들의 구원을 위해 목회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 말에 의외로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공감하고 관심을 표했습니다. 그리고 와서 말씀을 전해주길 원했습니다.
그래서 꿈속에서 그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설교를 준비했습니다. 그러다 잠이 깼습니다. 그런데 꿈속에서 준비하던 설교의 내용이 전부 생생하게 기억났습니다. 그 내용이 마음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묵상하고 구체화시켰는데, 그것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저자

변승우

사랑하는교회담임목사
한기총공동회장
한기총이단사이비대책위원
예장부흥증경총회장
성령신학교학장
도서출판거룩한진주대표

진리회복을위해126권의책을썼고저자가담임하는사랑하는교회는예수님과사도들을모델로한삼중사역(마4:23)을펼치고있다.

또,성경적인참복음과진리,그리고강력한치유와축사가나타나는선교팀을통해아프리카에서수천의목회자가깨어나고한타임에3천명,5천명,7천명씩결신하는놀라운부흥이일어나고있다.

사랑하는교회는한교회가여러곳에모이는멀티사이트처치(Multi-siteChurch)로최근두주만에출석성도만명이증가했고,불타는구령애를가지고1차목표30만명을향해달려가고있다.

목차

1.구원보다더중요한것은없다!

2.구원을받는자는적다!

3.좁은문으로들어가기를힘써라!

부록!|사랑하는교회에다녀야하는세가지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