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저자는 20년 넘게 쌀장사를 해온 자영업자다. 잘 다니던 회사를 나와 자영업의 길을 선택한 것은 가족을 위해서였다. 월급을 받아서는 뇌병변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아들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었다. 가족들의 생계도 마찬가지였다. 그렇게 시작한 쌀장사가 쉰이 넘어서야 비로소 천직으로 느껴졌다. 저자는 ‘마음이 참 편안해졌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먹고살기 힘든 50, 60대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던지는 삶과 행복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들이다. 쌀장사로 살아온 저자의 경험과 사유를 풀어놓았다. 물론 저자도 ‘어찌하여 하늘은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는가’ 하며 억울한 마음이 들 때도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삶의 의미와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임을 안다.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작은 용기를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이 책은 먹고살기 힘든 50, 60대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던지는 삶과 행복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들이다. 쌀장사로 살아온 저자의 경험과 사유를 풀어놓았다. 물론 저자도 ‘어찌하여 하늘은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는가’ 하며 억울한 마음이 들 때도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삶의 의미와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임을 안다.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작은 용기를 발견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나는 쌀장사가 천직이다(큰글자책) (20년차 자영업자가 던지는 삶과 미래에 대한 질문)
$2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