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모든 순간이 새로운 시작이었다!”
평범한 사람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 70년 삶에 대한 기록
평범한 사람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 70년 삶에 대한 기록
저자는 2000년 미국으로 가서 20년 동안 직장생활을 하다가 은퇴 후 2022년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저자의 아내는 ‘지난 20년이 마치 꿈만 같다’고 얘기했지만, 저자는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는 기분이었다.
근무 환경, 복잡해진 교통, 비싼 집값…. 어느 것 하나 낯설지 않은 것이 없었다. 코로나 19로 인해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던 여행이 어렵게 되자 ‘지난 인생을 정리해보자’라는 생각으로 2021년에 두 권의 책을 출판했다.
이른바 일범 시리즈로서, 첫 번째는 『일범의 비범한 인생 이야기』, 두 번째는 『일범의 특별한 영어 이야기』였다. 집안에 보관할 목적과 지인들에게 선물할 목적이었다. 훗날 나를 기억해 주는 사람들이 내 책을 언급해 준다면 그것도 보람 있는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이번에 『일범의 평범한 사람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제3권을 출판했다. 영향력 있는 작가라면 조심해야 할 주제이겠지만, 평범한 사람은 술자리에서 농담으로 할 수 있는 정치 이야기, 종교 이야기를 글로 썼다.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그냥 ‘평범한 사람들의 생각’일 뿐이니까.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평범한 한 사람의 가족애를, 2부에는 평범한 사람이 바라보는 우리 사회 전반에 대한 생각을, 3부는 한 평범한 사람이 겪은 고유한 경험을 그리고 마지막 4부에는 미국 생활을 할 때 틈틈이 써 놓은 영문 저널(Journal) 또는 에세이(Essay) 모음을 실었다.
영어 부분은 영어가 유창하진 않더라도 미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공부했던 표현과 미국 현지 생활이 아니면 알기 어려운 속어나 관용구가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미국으로 유학이나 이민 예정인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수익이 목적이 아닌 저자의 작품을 활자화한다는 것에 의미를 둔다. ‘일범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살아왔구나’하는 것을 누군가 이해해 준다면 저자는 먼 길을 떠난 후에도 고마워할 것이다.
근무 환경, 복잡해진 교통, 비싼 집값…. 어느 것 하나 낯설지 않은 것이 없었다. 코로나 19로 인해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던 여행이 어렵게 되자 ‘지난 인생을 정리해보자’라는 생각으로 2021년에 두 권의 책을 출판했다.
이른바 일범 시리즈로서, 첫 번째는 『일범의 비범한 인생 이야기』, 두 번째는 『일범의 특별한 영어 이야기』였다. 집안에 보관할 목적과 지인들에게 선물할 목적이었다. 훗날 나를 기억해 주는 사람들이 내 책을 언급해 준다면 그것도 보람 있는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이번에 『일범의 평범한 사람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제3권을 출판했다. 영향력 있는 작가라면 조심해야 할 주제이겠지만, 평범한 사람은 술자리에서 농담으로 할 수 있는 정치 이야기, 종교 이야기를 글로 썼다.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고 한다. 그냥 ‘평범한 사람들의 생각’일 뿐이니까.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평범한 한 사람의 가족애를, 2부에는 평범한 사람이 바라보는 우리 사회 전반에 대한 생각을, 3부는 한 평범한 사람이 겪은 고유한 경험을 그리고 마지막 4부에는 미국 생활을 할 때 틈틈이 써 놓은 영문 저널(Journal) 또는 에세이(Essay) 모음을 실었다.
영어 부분은 영어가 유창하진 않더라도 미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공부했던 표현과 미국 현지 생활이 아니면 알기 어려운 속어나 관용구가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미국으로 유학이나 이민 예정인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수익이 목적이 아닌 저자의 작품을 활자화한다는 것에 의미를 둔다. ‘일범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살아왔구나’하는 것을 누군가 이해해 준다면 저자는 먼 길을 떠난 후에도 고마워할 것이다.
일범의 평범한 사람 이야기 (평범한 사람의 결코 평범하지 않은 70년 삶에 대한 기록 | 양장본 Hardcover)
$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