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을 마주하는 자세(큰글자책) (자신을 지켜내는 슬기로운 생각 38)

외로움을 마주하는 자세(큰글자책) (자신을 지켜내는 슬기로운 생각 38)

$26.99
Description
이 책은 오늘도 삶의 버거움에 흔들리면서 벅찬 삶을 살아내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슬기롭게 잘 지켜내며 살자고 손을 내민다. 담담한 고백과 같은 글을 읽다 보면 어느새 ‘나는 나를 얼마나 나 자신을 지키며 살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 잠기게 될 것이다.

차가운 세상과 바쁜 일상, 뾰족한 사람들 사이에서 자신을 지켜내기란 힘들다. 결핍, 열등감, 슬픔, 박탈감 같은 것들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누구나 상처를 받고 흔들린다. 그러나 그렇더라도 자신을 지켜내야 하고, 쉽지 않기 때문에 힘을 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

이수아

1985년인천연수구동춘동,동춘마을인작은어촌마을에서태어나20년을살았다.두아이가아가티를벗고어린이가되어가던어느날,내가좋아하는음식이무엇이었는지기억나지않았다.내이름이생경하게느껴지기도했다.오래나를잊고살았다는걸알았다.책을읽고글을쓰면서잃어버린나를다시찾아가고있다.3년간책을읽고글을쓰며여러글쓰기수업과모임을통해에세이,시,소설등여덟권의공저를출간하고나만의언어를찾았다.지금은용인시처인구어느작은시골마을에서읽고쓰는사람으로살아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