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유치원 교사의 이로운 육아일기 (선생님에서 엄마가 되어가는 시간)

공립유치원 교사의 이로운 육아일기 (선생님에서 엄마가 되어가는 시간)

$19.26
Description
“엄마는 처음인
공립유치원교사의 육아 스토리”


‘공립유치원 교사도
엄마는 처음이랍니다’

남들과 다르지 않은 교사 엄마의
빛나는 육아일기!

모든 초보엄마를 위한 다정한 위로와
육아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어머, 공립유치원 교사세요? 그럼 육아도 능숙하게 잘하시겠네요!’ 저자는 익숙하게 들려오는 이 질문에 늘 같은 대답을 하곤 한다.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툴고 엉망진창이라고. 선생님은 해봤지만 엄마는 처음이라고 말이다. 남들과 똑같은 초보 엄마인 저자는 고군분투하며 육아를 하며 기꺼이 일상에 적응하고 있다. 아이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기운차고 즐거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매 순간이 의미 있는 시간임은 확실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렇기에 의미로 가득한 그 순간순간을 간직하고자 글을 썼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희로애락을 모두 담고 있다. 기쁘고 즐거울 때도 많지만 노엽고 슬플 때도 분명히 존재한다. 그 모든 순간을 견디고 보내며 우리는 아이를 꿋꿋하게 키우고 있다. 그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아이를 키우고 있는 모두에게 이 글이 작은 응원과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게 저자의 진심이다.
저자

김희진

유아교육을 전공한 후 유치원 임용고시를 통해 2018년부터 공립유치원에서 근무했다. 아이들은 모두 무한한 존재라고 여기며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교실, 매일 가고 싶은 유치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2021년 출산 후 현재는 육아휴직 중에 있다. 2021년 12월생 남자아이 ‘이로운’을 양육하고 있다. 남편과는 주말부부로 지내며 많은 시간을 홀로 육아하며 지내고 있다. 공립유치원 교사이면서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누군가에게 위로를 주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 육아일기를 쓰게 되었다.

인스타그램: syhj_love

목차

Part 1. 엄마가 되어가는 시간들 - 출산부터 50일
1) ‘자연주의 출산’이라고… 알아요?
2) 용감했던 모유 수유 도전기
3) 산후관리사님이 오시면 방전되는 엄마
4) 언제까지 ing?? 수면 교육의 시작

Part 2. 유치원 교사맘은 아이랑 어떻게 놀까?
1) 장난감 쇼핑 중독
2) 어떤 장난감을 살까?
3) 아이 놀이 방해 금지 모드
4) 네가 웃으면 나도 좋아
5) 강아지와 함께 사는 아이의 운명
6) 하루 한 번 산책하며 성장하는 아이
7) 육아는 템빨

Part 3. 엄마도 그림책을 좋아해
1) 그림책이 왜 좋은데?
2) 전집을 살까? 말까?
3) 똑똑똑똑 똑 똑 문 좀 열어주세요 - 그림책 읽어주는 방법
4) 15개월 아들과 도서관 데이트
5) 전면책장을 살까? 말까?

Part 4. 아이도 행복한 엄마 중심 육아
1) 같은 아파트 육아 동지 만들기
2) 친정에서 3박 4일
3) 샤워하다가 얻은 나의 철칙
4) 키즈카페 말고 그냥 카페
5) 포기 못 해! 벚꽃놀이, 단풍놀이
6) 네 번의 비행 - 돌 전 아이랑 2번의 제주도 여행
7) 참을 수 없는 엄마의 새치
8) 엄마가 치과 가야 하는 시간
9) 드디어 새 학기! - 14개월 아이의 어린이집 등원 이야기
10) 교회에서 자라는 아이

Part 5. 충분히 아름다운 순간들
1) 출근하고 싶다
2) 왜 15분밖에 안 지났지?
3) 남편과 육아 바통 터치
4) 엄마도 펑펑 울고 싶어

출판사 서평

‘어머, 공립유치원 교사세요? 그럼 육아도 능숙하게 잘하시겠네요!’ 저자는 익숙하게 들려오는 이 질문에 늘 같은 대답을 하곤 한다.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툴고 엉망진창이라고. 선생님은 해봤지만 엄마는 처음이라고 말이다. 남들과 똑같은 초보 엄마인 저자는 고군분투하며 육아를 하며 기꺼이 일상에 적응하고 있다. 아이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이 기운차고 즐거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매 순간이 의미 있는 시간임은 확실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렇기에 의미로 가득한 그 순간순간을 간직하고자 글을 썼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희로애락을 모두 담고 있다. 기쁘고 즐거울 때도 많지만 노엽고 슬플 때도 분명히 존재한다. 그 모든 순간을 견디고 보내며 우리는 아이를 꿋꿋하게 키우고 있다. 그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아이를 키우고 있는 모두에게 이 글이 작은 응원과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게 저자의 진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