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60, 다시 청춘이다 (새로운 꿈을 향한 60의 랩소디)

내 나이 60, 다시 청춘이다 (새로운 꿈을 향한 60의 랩소디)

$19.24
Description
“굽은 길을 돌고 돌아왔지만,
아직 꿈이 있는 내가 좋다!”

“내가 살고 싶은 나의 삶은 무엇일까?”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늦은 건 아닐까?”

인생의 제2막인 60을 앞두고
헤매는 사람을 위한 한 권의 책!
누구나 성장과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가슴 떨리는 삶을 살고 싶어 한다. 하고 싶었던 일, 책 읽고 글 쓰며 여행하고 내 생각을 나누는 삶. 그러면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다닌다. 머릿속 가득한 생각을 담백하게 담아낸 기록이 바로 이 책이다. 다들 ‘100세 시대’라고 하는데 그 예측불허의 시간 속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숱한 고민을 했다. 나이 들어도 열정은 여전하다. 우리의 감성적 나이는 생물학적 나이와 비례하지 않는다. 할 수 있는 게 아직 많다. 나이를 먹으니 자연도 공부도 더 편해진다는 사실만 실감했다는 게 저자의 의견이다.

저자는 언젠가 “내 나이 60살만 됐어도 운전을 배우고 싶다. 직접 운전하며 다니고 싶은 곳 맘껏 다니고 싶다”라는 엄마의 말이 생각났다. 이제 곧 60이 되는 자신의 나이가 누군가에게는 꿈과 희망의 나이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다시 실감한다. 멋진 노년을 생각하며 힘들었던 지난 시간도 축복으로 받아들인 저자는 이제 앞으로 삶의 의미와 어릴 적 꿈을 찾는 여행을 시작하려 한다. 저자와 함께 삶을 확장하는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인생의 2막을 시작하고자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내 나이 60, 다시 청춘이다』를 펼쳐라.
저자

오정희

내년이면 육십갑자가 다시 시작되는 나이를 맞이한다.
평범한 삶을 꿈꾸었지만, 불혹의 나이를 훌쩍 넘기고 다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현재 15년 차 프리랜서 화학 교사로 고등학교에 근무하고 있다.
2023년 책 읽고 글 쓰는 삶을 통해 작가가 되었다. 또다시 라이팅 코치로 제2의 인생을 계획하고 있다. 매일 조금씩 성장하며 나다움을 찾는 나의 삶이 다른 이의 삶에 도움과 희망을 나누길 바란다.
현재진행형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지금, 내 삶이 기대되고 설렌다.

저서 『오늘이 전부인 것처럼』(공저), 『나는 매일 글을 씁니다』(공저)
블로그 https://blog.naver.com/oj3564

목차

〈들어가는 글〉

〈제1장〉 평범한 일상이 꿈이 되었다
1. 늦은 결혼과 출산
2. IMF로 흔들린 삶
3. 가정이 위태로워졌습니다
4. 나는 엄마다
5. 체중을 줄여야겠습니다
6. 시간이 야속합니다
7. 가끔은 흔들릴지라도
8. 마음 정리 시간이 필요합니다

〈제2장〉 이대로 물러설 수 없다
1. 공부방의 시작
2. 일상에 무게 추 하나 더하다
3. 우연한 기회
4. 빡빡한 학교생활
5. 새처럼 나도 날고 싶다
6. 빨간 머리 앤을 생각하며 토끼풀 꽃반지를 만듭니다
7. 나는 그냥 지금이 참 좋다
8. 아름다운 상처란 없습니다

〈제3장〉 모든 일은 마음 먹기 나름
1. 기간제 교사도 교사입니다
2. 자격지심인가?
3. 생각을 한순간 뒤집다
4. 다시 한번 해보는 거야
5. 마음의 면역력이 생겼습니다
6. 새로운 가족, 까미
7. 어쨌든 인생은 모험입니다
8. 원하는 모습으로 살고 있나요?

〈제4장〉 60대는 굿라이프
1. 젊은 시절 고생은 사서 한다
2. 이 또한 지나가리라
3. 잘 되리라는 꿈
4. 60대는 굿라이프
5. 감정적 독립이 필요합니다
6. 조금 다르게 살면 안 되나요?
7. 나는 지금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8. 우리는 모두의 별입니다

〈제5장〉 나를 성장시킨 대화의 기술
1. 서로의 마음 알아차리기
2. 나와의 대화
3. 사랑으로 가득 채울 내일
4. 멋지게 나이 들기가 어려운가요?
5. 가끔은 길을 잃어도 즐겁다
6. 천천히 가더라도 포기하지 마세요
7. 아직도 힘들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나를 위로해 봅니다
8. 이젠 시시하지 않게 살기로 했습니다

출판사 서평

“사진사 양반, 절대 내 주름살을 수정하지 마세요.
그걸 얻는 데 평생이 걸렸거든요.”

과거에 대한 미련을 떨치고
새로운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돕는 지침서!

세계보건기구 발표 자료에 따르면 18세에서 65세까지가 청년기라고 한다. 그 기준으로만 보자면 저자는 아직 한창인 청년의 나이다. 물론 나이가 든다는 것에 대한 불안은 여전하지만, 두 번째 인생을 살기 위한 청춘의 시간을 견디고 있다.

그 시간 속에서 불편함과 긴장감을 끌어안고 살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살아있음을 느낀다고 저자는 말한다. 나이 들었으니 포기하라는 말 대신, 생의 마지막 날까지 나의 가능성을 시험해 보고 싶다. 작은 삶의 이야기들을 모아 아름다운 ‘삶의 조각보’를 만들고자 한다.

힘들었던 걸림돌의 시간을 디딤돌 삼아 멋지게 인생을 살고 싶은 사람이 분명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책이 내 삶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새로운 도전과 가능성을 불어넣는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도약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