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애나, 나는 한국 할머니란다! (미국 손녀와 함께 성장하는 평범한 할머니의 특별한 이야기)

하이 애나, 나는 한국 할머니란다! (미국 손녀와 함께 성장하는 평범한 할머니의 특별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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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해맑게 자라는 손녀를 통해
‘나’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녀를 향한 할머니의 깊은 사랑!’

기다리던 미국인 손녀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다가왔다!

미국 손녀와 함께 성장하는
한국 할머니의 특별한 일상 이야기

자다가도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을 만큼 답답한 가슴을 품고 살던 저자는 10년 동안 감사일기를 쓰며 자신도 모르던 상처를 회복했다. 매일 저녁 손녀 ‘애나’를 재우고 썼던 감사 일기와 함께 성장 일기는 어느덧 한 권의 기록이 되었다.

마침내 그 기록에는『하이 애나, 나는 한국 할머니란다!』라는 이름이 생겼다. 『하이 애나, 나는 한국 할머니란다!』는 마냥 사랑스러운 손녀 애나와의 일화를 다정한 단어로 담아낸 한 할머니의 이야기다. 할머니가 되고 애나와 보낸 시간을 글로 적으며, 매 순간을 행복하고 감사함에 젖어있었다고 저자는 말한다.

하나뿐인 손녀를 향한 할머니의 진심어린 사랑은 당신에게도 분명 깊고도 따스한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손녀를 바라보는 할머니의 사랑이 궁금하다면? 미국인 사위를 통해 알게 된 문화 차이와 극복 일화가 알고 싶다면? 주저하지 말고 『하이 애나, 나는 한국 할머니란다!』를 펼쳐 보길 바란다.
저자

류관순

12년째, 매일매일 감사일기를 쓰고 있고 비록 많지 않은 분들이 있는 카톡방이지만 이른 아침마다 이곳에 권하고 싶은 책의 글귀나 독서 후기를 굿모닝 메시지로 보내고 있다. 그럴 만큼 인내와 몰입을 잘하고 시작하면 끝까지 해내고자 하는 사람이다. 또한, 주어진 환경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힘을 가진 사람이기도 하다.

이 글은 워킹맘으로 살던 한 사람이 외동딸과 미국인 사위 사이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태어난 애나 덕분에 초보 할머니가 된 이야기이다.

밝고 사랑스러운 외손녀 애나의 성장을 함께하면서 처음이라 겪는 세대 차이와 문화 차이 속에서도 가족이 누리는 기쁨과 사랑을 전하고 싶었다. 정말 감사하게도 미국으로 떠나가기 전, 그간 엄마로서 못다 준 사랑과 가족의 끈끈한 정을 딸과 사위에게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무엇보다, 이 글을 통해 작으나마 선한 영향력이 우리 사회에 흘러가기를 소망한다.

목차

프롤로그 : 나는 누구인가?

1장. 몰라도 너무 몰라
1. 360도 회전, 잠버릇
2. 유레카
3. 여행을 떠나는 응가
4. 물놀이는 언제나 룰루랄라
5. 샤크
6. 한 번만⋯ 됐다!
7. 하늘의 친구들
8. 딸기 사랑

2장. 초보 미국인 아빠와 한국인 할머니의 육아 방식
9. 할머니는 공부 중
10. 미국인 아빠와 한국인 할머니
11. 할머니 콜
12. 하나님⋯ 아멘
13. 애나와 아빠, 애나와 할머니는 소통, 아빠와 할머니는 왜?
14. 할머니는 되는데 엄마, 아빠는 왜 안 돼?
15. 침대가 사라졌어요
16. 할머니는 언제 잠을 자는 걸까?

3장. 사랑스러운 애나의 성장
17. 애나의 인사성
18. 돼지는 꿀꿀, 기린은?
19. 애나는 의사 선생님
20. 까꿍놀이에서 꼭꼭 숨어라로 업그레이드
21. 애나는 흥부자⋯ 할머니는 음치, 몸치
22. 엄마도 애나도 발 꼭꼭!
23. 안녕, 빠이, 고마워
24. 외출 준비의 끝은 마스크

4장. 언니가 되다
25. 싱크대로 고고
26. 언니가 된다는 것
27. 애나 거, 애나 가, 애나!!!
28. 애나의 손톱자국
29. 얼마나 아프고 힘들까? (엄마의 치질수술)
30. 세 아기
31. 기도해야 하는데
32. 숨죽이는 시간 4분 20초
33. 애나와 브랜든

에필로그: 할머니가 되고서 ‘진짜 어른’이 되다

출판사 서평

“해맑게자라는손녀를통해
‘나’를바라보게되었습니다.”

‘눈에넣어도아프지않을
손녀를향한할머니의깊은사랑!’

기다리던미국인손녀가
크리스마스선물로다가왔다!

미국손녀와함께성장하는
한국할머니의특별한일상이야기

자다가도숨을제대로쉴수없을만큼답답한가슴을품고살던저자는10년동안감사일기를쓰며자신도모르던상처를회복했다.매일저녁손녀‘애나’를재우고썼던감사일기와함께성장일기는어느덧한권의기록이되었다.

마침내그기록에는『하이애나,나는한국할머니란다!』라는이름이생겼다.『하이애나,나는한국할머니란다!』는마냥사랑스러운손녀애나와의일화를다정한단어로담아낸한할머니의이야기다.할머니가되고애나와보낸시간을글로적으며,매순간을행복하고감사함에젖어있었다고저자는말한다.

하나뿐인손녀를향한할머니의진심어린사랑은당신에게도분명깊고도따스한여운을선사할것이다.손녀를바라보는할머니의사랑이궁금하다면?미국인사위를통해알게된문화차이와극복일화가알고싶다면?주저하지말고『하이애나,나는한국할머니란다!』를펼쳐보길바란다.

할머니가됨으로써비로소알게된
생명의경이로움과사랑을전한다.

『하이애나,나는한국할머니란다!』는손녀의사랑스러운성장을지켜보면서오히려사람을사랑하는법을배우게된저자의‘성장기’다.혹자는‘왜할머니의성장기인가?’라는의문을가질수있다.하지만『하이애나,나는한국할머니란다!』는손녀‘애나’와둘째아기천사인‘브랜든’을통해다시한번성장한한할머니의이야기다.

사랑스러운손주를통해얻은진정한행복을맛보고싶다면?진짜어른이된할머니의이야기가궁금하다면?가족간의사랑이가진따스한온기를만끽하고싶다면지금바로『하이애나,나는한국할머니란다!』를만나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