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부모의 말이 전부다 (교장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 자녀 소통법)

결국은 부모의 말이 전부다 (교장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 자녀 소통법)

$21.40
Description
“부모의 언어를 바꾸니,
비로소 답이 보이기 시작했다!”
- 단단하고 건강한 아이를 만드는 소통 비결 -
초등 자녀와의 소통,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

38년 교육 전문가, 현직 교장선생님인
‘짱쌤’이 전해주는 자녀와의 소통법!

『결국은 부모의 말이 전부다』는 40여 년 동안 교직에 몸담으며 생생한 학교 현장을 경험한 저자가 ‘초등학생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하면 좋을까’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저자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학교 현장의 다양하고 생생한 사례’를 제시한다. 실제 아이들의 말, 실제 아이들의 반응이 적나라하게 느껴질 정도로 솔직하게 담겨 있어, 실제로 적용하기에 충분하다.

저자는 아이 교육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부모의 말’이라고 밝히며, 올바른 소통을 위해 필요한 지침들을 낱낱이 소개하고 있다. 아이와 쉽고 즐겁게 대화하는 9가지 비밀, ‘꼰대 교장’이 되지 않기 위해 저자가 직접 연구한 ‘요즘 아이들’과의 소통법 등에서 저자의 고민과 통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아이와 대화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막막하다면? 자꾸만 반복되는 소통 오류가 답답하기만 하다면? 지금 이 책을 펼치자. 『결국은 부모의 말이 전부다』는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무슨 일이 있었니?
한번 말해볼래?”

소통의 시작은 질문과 경청에서부터!
알아도 어려운 초등 자녀와의 소통 핵심 비법!

눈높이를 맞추되 애 취급하지 말고,
공감과 반응을 하되 끼어들지 말자!



첫째, 아이와 눈 맞추며 이야기를 들어주자.
둘째, 제발 중간에 끼어들어 이야기를 끊지 말자.
셋째, 조언이나 훈계하지 말고 끝까지 들어주자.

저자는 아이들과 대화할 때 주의해야 할 점으로 위의 세 가지를 제시한다. 한번 말해볼래? 그런 일이 있었구나? 엄마가 무엇을 도와줄까? 아이의 말을 먼저 충실히 듣고, 그 이후에 공감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한 소통을 경험한 아이는 항상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며, 안정된 애착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막막하다고만 생각했던 아이와의 소통, 간단한 몇 가지 질문만으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시기다. 아이와 대화하고 싶어 이 책을 펼쳐 든 당신, 좀 더 나은 소통을 위해 이제부터라도 노력하고 있는 당신! 당신은 이미 충분히 좋은 부모다.
저자

한선희

광성초등학교 교장

38년 경력의 초등학교 교장으로 학생, 교사, 학부모와 소통하며 지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초등학교에서 다년간의 경력으로 초등 시기가 부모와 자녀와의 소통이 아주 중요한 시기로 부모로부터 학교생활과 아이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소통하며 배워야 함을 몸소 경험했다. 초등시기에 배운 부모와의 대화와 소통이 이후의 학교생활과 자녀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저서로 『결국은 부모의 말이 전부다』, 『나는 초보 교장입니다』가 있다.

유튜브 〈노래하는 짱쌤TV〉 운영

목차

프롤로그. 결국은 부모의 말이 전부다

1장. 초등 소통, 부모의 말이 전부다!

1. 시대의 키워드, 소통
2. 초등시기, 부모와 소통이 중요한 이유
3. 우리 아이와의 소통이 왜 어렵죠?
4. 부모가 된다는 것은?
5. 당신은 안전한 부모인가요?

2장. 아이와 어떤 소통을 하고 있는가?

1. 대물림 되는 소통의 방식
2. 나는 어떤 부모일까?
3. 강압적인 부모, 무기력한 아이
4. 과보호하는 부모, 의존하는 아이
5. 믿지 못하는 부모, 자존감 낮은 아이
6. 욱하는 부모, 욱하는 아이

3장. 아이와 쉽고 즐겁게 대화하는 9가지 비밀

1. “언제든지 들어와도 돼.” - 아이의 눈높이로 대하기
2. “네 입장에서 말해줄래?” - 질문하고 끝까지 듣기
3. “너무 고마워!” - 대화를 칭찬과 감사로 시작하기
4. “천천히 걸어다니자.” - 권유의 말을 사용하기
5. “그래서 속상했구나?” - 질문, 경청, 공감하기
6. “너는 특별한 친구야.” - 욕구를 알고 인정해주기
7. “그렇구나, 오히려 좋아!” - 긍정적으로 소통하기
8. “어때? 맘에 들어?” - 나긋나긋 부드럽게 말하기
9. “맞아, 맞아!” - 〈아이가 술술 말하는 공식〉 사용하기

4장. 교장 선생님도 소통이 어려웠어요

1. 잘난 부모의 함정
2. 얼굴을 붉히며 아이들과 싸우다
3. 선생이 이래도 되는 거야?
4. 어른들의 따뜻한 시선이 그리워요
5. 일방적 소통의 최후
6. 소통 연습! 또 연습! 연습만이 살길
7. 넘어진 자리에서 또 넘어지다
8. 나를 살린 한 통의 문자
9. 갈등은 결국 단절을 낳는다

5장. 교장 선생님, 소통은 어떻게 해요?

1. 짱쌤, 유튜브로 소통하다
2. 하루 첫 소통의 시작, 아침 등교 맞이
3. 절친, 부모가 만들어 줄 수 없다.
4. 아이들의 ‘좋아요’를 받는 비결
5. 교장쌤과 부르는 ‘꿈꾸지 않으면’
6. 학교에 캠핑장이 생겼다고?
7. 잔소리 그만, 주도적인 아이로 키우는 방법
8. 쉿!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의 속마음


에필로그. 당신은 이미 좋은 부모입니다

출판사 서평


“부모의언어를바꾸니,
비로소답이보이기시작했다!”
-단단하고건강한아이를만드는소통비결-

초등자녀와의소통,
어떻게시작하면좋을까?

38년교육전문가,현직교장선생님인
‘짱쌤’이전해주는자녀와의소통법!

『결국은부모의말이전부다』는40여년동안교직에몸담으며생생한학교현장을경험한저자가‘초등학생아이들과어떻게소통하면좋을까’에대한해답을제시해주는책이다.저자는어디서도볼수없는‘학교현장의다양하고생생한사례’를제시한다.실제아이들의말,실제아이들의반응이적나라하게느껴질정도로솔직하게담겨있어,실제로적용하기에충분하다.

저자는아이교육을위해가장중요한것이‘부모의말’이라고밝히며,올바른소통을위해필요한지침들을낱낱이소개하고있다.아이와쉽고즐겁게대화하는9가지비밀,‘꼰대교장’이되지않기위해저자가직접연구한‘요즘아이들’과의소통법등에서저자의고민과통찰을그대로느낄수있다.

아이와대화를어떻게시작하면좋을지막막하다면?자꾸만반복되는소통오류가답답하기만하다면?지금이책을펼치자.『결국은부모의말이전부다』는‘좋은부모’가되고싶은모든이들에게훌륭한지침서가되어줄것이다.

“무슨일이있었니?
한번말해볼래?”

소통의시작은질문과경청에서부터!
알아도어려운초등자녀와의소통핵심비법!

눈높이를맞추되애취급하지말고,
공감과반응을하되끼어들지말자!

첫째,아이와눈맞추며이야기를들어주자.
둘째,제발중간에끼어들어이야기를끊지말자.
셋째,조언이나훈계하지말고끝까지들어주자.

저자는아이들과대화할때주의해야할점으로위의세가지를제시한다.한번말해볼래?그런일이있었구나?엄마가무엇을도와줄까?아이의말을먼저충실히듣고,그이후에공감해주는것이중요하다.건강한소통을경험한아이는항상사랑받고있다고느끼며,안정된애착관계를형성하게된다.

막막하다고만생각했던아이와의소통,간단한몇가지질문만으로도충분히시작할수있다.늦었다고생각할때가가장빠른시기다.아이와대화하고싶어이책을펼쳐든당신,좀더나은소통을위해이제부터라도노력하고있는당신!당신은이미충분히좋은부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