볕뉘, 그 찬란함이 주는 힘 : 배움, 성장 그리고 눈부실 청춘을 위한 응원

볕뉘, 그 찬란함이 주는 힘 : 배움, 성장 그리고 눈부실 청춘을 위한 응원

$18.00
Description
“당신의 볕뉘는 무엇인가요?”

지치고 힘들 때,
막다른 곳에 다다랐을 때,
캄캄한 어둠 속 홀로 있다고 느껴질 때,

작은 틈으로 잠시 비치는 햇볕,
찬란한 볕뉘가 당신의 하루를
따스하게 비춰줍니다.
『볕뉘, 그 찬란함이 주는 힘』은 저자가 33년 교사 생활을 하며 보고 듣고 느꼈던 감정과 이야기를 따스하게 정돈한 치유에세이이다. 또, 지치고 고달픈 사회 속에서 상처받는 청춘들을 위한 위로와 응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와 청춘들에게 전하는 위로 메시지는 ‘볕뉘’를 매개체로 하여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겼다. 저자의 어린 시절부터 교사를 꿈꾸고 이룬 이야기 그리고 33년 교사 생활의 마지막 순간까지 기록되어 있다.

저자가 말하는 ‘볕뉘’는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고 서로에게 응원과 따뜻한 지지를 보내는 작은 빛이다. 저자는 서로를 비추는 작은 빛 ‘볕뉘’로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가 따뜻해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서로의 ‘볕뉘’가 되어 줄 수 있는지, 잊고 있던 나의 ‘볕뉘’는 무엇인지에 대한 명쾌한 해답과 깊이 있는 질문을 전한다. 단절되고 서로에게 상처 주는 일이 너무나 많아진 요즘, 잊고 있던 따스한 사회를 이 책으로 찾아보길 바란다.


“서로를 응원하는 순간 우리는 서로에게 볕뉘였다.”

버거운 삶을 삶아가는 청춘들을 응원하는 이야기

『볕뉘, 그 찬란함이 주는 힘』에는 볕뉘가 비추는 따스하고 정성 어린 네 가지 질문이 담겨 있다. 배움과 성장이 온몸에 스며드는 순간부터 관계와 연대로 넓히는 삶 그리고 묵직한 책임감의 교사로 이어진다. 책의 끝은 여러분의 ‘볕뉘’를 응원하고 단단한 삶을 위한 자세를 제시한다.

저자는 “서로를 응원하는 온기는 다 볕뉘”라고 말한다. 환한 미소, 진심을 담아 건네는 한마디는 물론, 고요한 침묵도 당신의 한없이 늘어진 어깨 위에 올린 손도 모두 볕뉘다. 우리는 모두 완벽하지 않기에 서로를 응원하고 위로하며 더 나은 어른으로 성장해 갈 수 있다. 오늘도 거친 사회에서 상처받고 있다면, 이 책이 전하는 일상의 틈으로 잠시 비치는 볕뉘를 통해 행복과 성장을 발견하길 바란다.

저자

권영미

저자:권영미
33년을교단에서아이들과울고웃으며배우고성장했습니다.아이들이행복한혁신학교를만들기위해동료교사와함께걸었고작은시골학교가마을과함께지속가능한공동체를만들수있도록학교와마을을잇는일을했습니다.그리고서로를응원하고빛이되는따뜻한공동체에서가장아름다운마무리를했습니다.그리고다시길을찾아나서는중입니다.
저서로『볕뉘,그찬란함이주는힘』이있습니다.
블로그:<서월>blog.naver.com/aprodo1118

목차


프롤로그

볕뉘하나.배움과성장이스며드는순간
1.가난속풍요,새로운세계를여는책
2.90권의책이가져온나비효과
3.길을밝혀준삶의나침반
4.묵묵히자리를지키는자의숙명
5.언니는똥도버리기아까워
6.테니스선수경험이남긴희망
7.자신을성찰하게할열등감의변신
8.따뜻한온기로마음을담는일
9.삶의지평을넓혀준책들
10.삶이내면으로들어오는글쓰기

볕뉘둘.관계와연대로넓히는삶
1.인간은협력지향적존재
2.준비된자에게기회는온다
3.삶은변수의연속
4.착한교사보다좋은선생님
5.교사의배움은전문적학습공동체로부터
6.언제나1순위는아이들,영원한스승님
7.민주적리더십이가져온평화
8.꽃과함께온마음의깊이
9.연대와협력으로성장하는선생님
10.꿈틀꿈틀와글와글재미난마을
11.학교와마을이함께손잡고
12.동네손주왔어유
13.젊은예술가로부터온사유(feat.하현우)

볕뉘셋.교사의길,묵직한책임감
1.볕뉘가필요한시대
2.아픈꽃봉오리,그속에담긴희망
3.유쾌·상쾌·통쾌한학급
4.상담은이렇게,한수배우다
5.목도리에담은응원
6.날자,날자,날아오르자
7.스스로존재를증명하는조군
8.다른사람의손을잡으렴!
9.당신도무지개소년
10.아무도모른다.재단하지말것
11.그친구의말로나를칭찬할까?
12.엄마의눈물은아이들에게볕뉘다
13.자신을사랑하기

볕뉘넷.단단한삶을위한여정
1.아이들이친구를환대하는법
2.질문이있는수업
3.훌륭한일꾼.그곳에서도빛나길!
4.아이가마을에던진묵직한과제
5.청소년이말하고어른이듣다(靑話長聞)
6.흔들리며피는꽃,청청포럼뒷이야기
7.시간을함께한다는것,그소중함
8.미처하지못한대답들
9.우리서로볕뉘였지?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서로를응원하는순간우리는서로에게볕뉘였다.”

버거운삶을삶아가는청춘들을응원하는이야기

『볕뉘,그찬란함이주는힘』에는볕뉘가비추는따스하고정성어린네가지질문이담겨있다.배움과성장이온몸에스며드는순간부터관계와연대로넓히는삶그리고묵직한책임감의교사로이어진다.책의끝은여러분의‘볕뉘’를응원하고단단한삶을위한자세를제시한다.

저자는“서로를응원하는온기는다볕뉘”라고말한다.환한미소,진심을담아건네는한마디는물론,고요한침묵도당신의한없이늘어진어깨위에올린손도모두볕뉘다.우리는모두완벽하지않기에서로를응원하고위로하며더나은어른으로성장해갈수있다.오늘도거친사회에서상처받고있다면,이책이전하는일상의틈으로잠시비치는볕뉘를통해행복과성장을발견하길바란다.

추천사

오랜인연이다.학교에서함께근무한적이있어심성을잘알고있다.‘볕뉘’라는제목이권영미선생님의마음과태도를보여준다.
이책은한개인의성장기이자학교의역할과교사의존재를돌아보는교육서이다.‘아이들에게부끄러운교사는되고싶지않았다.’이런다짐은책전체를관통하고있다.
볕뉘는작은틈을통해잠깐비치는햇볕을말한다.권영미선생님은광장을비추는뜨거운태양보다는한구석작은틈으로스미는햇볕이되려했고그렇게살아왔다.
책을읽으면작은일도소중하게바라보는마음이전해지고,학생을하나의또렷한존재로대하는존중의태도가진하게풍겨나온다.
교육환경이빠르게바뀌고,변화의속도에따라새로운교육의제가제기되는상황에서도,끝까지변하지않아야하고지켜야할것이있다.
그대답이이책안에있다.
-최교진(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