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어린 왕자 부모님을 위한 큰 글씨 책

[POD] 어린 왕자 부모님을 위한 큰 글씨 책

$17.71
저자

앙투안드생텍쥐페리

저자:앙투안드생텍쥐페리

생텍쥐페리프랑스작가.
<프랑스>최고의문학상다수의수상자가되었고<미국>국립도서상과역대1944년레트로휴고상2019년수상하기도했다.
중편소설《어린왕자》《인간의대지》그리고《야간비행》포함한서정적인항공저서로가장잘기억되고있다.

생텍쥐페리는유럽,아프리카,남아메리카에서항공우편노선을운항하는성공한상업조종사였다.제2차세계대전이시작되자프랑스공군에입대하여1940년독일과프랑스가휴전할때까지정찰임무를수행했다.공군에제대된후,나치독일에대항하는전쟁에참여하도록미국정부를설득하기위해미국으로갔다.

생텍쥐페리는미국에서28개월을보내면서가장중요한작품3편을썼다.북아프리카자유프랑스공군에입대했다.1944년7월31일코르시카에서지중해상공으로정찰임무를수행하던중실종되어사망한것으로추정된다.그의비행기의잔해가2000년에마르세유해안에서발견되었지만,그추락의최종원인은알려지지않았다.

생텍쥐페리는전쟁전에프랑스비행사로명성을얻었다.그의문학작품들은300개의언어로번역된<어린왕자>를포함하여프랑스국가적위상을높여영웅으로끌어올렸다.그의다른작품들이국제적번역되면서더욱널리인정받았다.1939년그의철학회고록인‘테레데솜스’는국제적인인도주의단체의이름이되었고,또한퀘벡몬트리올에서열린엑스포67의중심테마로사용되었다.작가의출생지리옹은이름을따서주요공항과인접한기차역이름을지었다.


역자:본투비문학연구소
근본을(널리)펼쳐(높이)날다.한사람,한사람의인생은모두값지다.본투비를통해각자의삶에서영웅이되는그날을위해!

목차

머리말
작가소개

〈헌사〉레옹베르트에게

1장.나의그림
2장.어린왕자만남
3장.작은별
4장.소행성B612
5장.바오밥나무
6장.해질녘노을
7장.보이지않은중요한일
8장.꽃한송이
9장.작은별과이별
10장,혼자사는왕별
11장.허영쟁이별
12장.주정뱅이술꾼별
13장.사업가별
14장.가로등켜는별
15장.지리학자별
16장.지구별
17장.노란뱀만남
18장.사막의꽃
19장.산울림메아리
20장.장미정원
21장.사막여우만남
22장.철도원만남
23장.장사꾼만남
24장.가장중요한것은눈에보이지않아
25장.오아시스우물
26장.지구별과이별
27장.어린왕자를기다리며

출판사 서평

어머니,아버지!
꽃다운청춘을지나인생의속도80km로달리는팔순을바라보시는데도항상자녀들이어떻게지내는지걱정부터하십니다.

부모님세대!
한평생자식들의성공을위해삶의전부를희생하시고홀연히남은고향에서하루하루지루한시간을보내십니다.

100세시대!
기나긴노년시기를맞이하신부모님이‘소녀,소년시절의추억과평안한삶을보내는방법이없을까?’라고고민하던중에우리가슴깊이자리잡은『어린왕자』을만났습니다.

20세기문학가!
‘앙투안드생텍쥐페리’시인동시대를함께격동의세월속에희로애락(喜怒哀樂)을겪으며한시도쉼없이일만하시고,이제지나간시간을회상하는설움과한(恨)이아닌문학을통해행복,평안,치유의시간과감정을느꼈으면하는바람에‘큰글씨’책을출간하게되었습니다.

‘세월이유수(流水)같다.’
우리의속담처럼세월이흐르는물과같이매우빨리지나부모세대시간도황혼(黃昏)기를맞이했지만,아름다운노을처럼행복한인생을보내시길소망합니다.

삶이조금더행복하고평안하시길……
과거의고통속에서살지않으시길……
못다한배움에대한한자,한자열정으로시집을읽어가는기쁨으로채우시기를……

이러한마음을담아,‘큰글씨시집’을부모님께선물할수있도록기획했습니다.시집을읽으며마음의치유를통해행복한인생,평안한삶을누리시길소망합니다.

‘오늘도부모님의모습이바람에스치운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