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톤 선생님의 다 고쳐 병원 3: 아기가 태어난대요 (양장본 Hardcover)

안톤 선생님의 다 고쳐 병원 3: 아기가 태어난대요 (양장본 Hardcover)

$15.50
Description
안톤 선생님이 들려준 깜짝 소식,
소중한 아기가 태어날 거래요!
아파서 왔다가 웃으며 나가는 행복한 병원 이야기 《안톤 선생님의 다 고쳐 병원》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안톤 선생님을 찾아온 돼지 부부는 아주머니의 배 속에 아기가 자라고 있다는 기쁜 소식을 듣습니다. 그날 이후, 마을에 사는 모두가 아기 돼지가 태어날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지요. 그러던 어느 날, 아기가 태어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병원에 가려고 하는데, 돼지 아저씨가 아무리 애를 써도 너무 커다래진 돼지 아주머니를 등에 업을 수가 없는 거예요. 과연 아기 돼지는 무사히 태어날 수 있을까요?
이야기에 깔려 있는 기분 좋은 유머가 병원과 의사에 대한 아이들의 두려움을 덜어 주고, 다치거나 아프더라도 회복이 가능하다는 건강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시아에서만 68만 부가 넘게 판매된 인기 시리즈 《안톤 선생님의 다 고쳐 병원》 3권을 지금 만나 보세요.
저자

니시무라도시오

일본아이치현에서태어나도쿄조형대학에서디자인을공부했습니다.《뿌지직똥》으로제1회리브로그림책대상을받았습니다.그린책으로《빨강이어때서》,《바나나할머니》,《바르바르이발사》등이있으며,쓰고그린책으로《쓱쓱싹싹목욕탕》,《동물서커스》가있습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일본어린이집·유치원필독서
★일본도서관협회선정도서
★일본전국학교도서관협의회선정도서

아파서왔다가웃으며나가는행복한병원,
안톤선생님의다고쳐동물병원으로오세요!
대부분의유아는아픈것못지않게병원가는일을싫어하고두려워합니다.병원이라는낯선장소에가서의사를만나고주사를맞거나약을먹는등의기억이별로유쾌하지않았기때문이지요.그래서부모님은아이를병원에데려가기위해병원에안가면큰일이난다고협박아닌협박을하거나아이가좋아하는다른장소에간다고거짓말을하는방법까지동원하곤합니다.하지만협박이나거짓말로는아이의두려움을해결할수없습니다.《안톤선생님의다고쳐병원》은아이들의병원공포증을덜어주는처방전같은그림책시리즈입니다.

온마을이함께기다리는아기의탄생,
생명의신비와소중함을깨달아요
안톤선생님의병원에돼지부부가찾아왔습니다.요즘부쩍배가커지고있는돼지아주머니의상태가염려되었기때문이에요.그런데진료를마친안톤선생님은놀랍게도돼지아주머니배속에아기가자라고있다고하네요.돼지부부는물론이고진료를받으려고기다리던꼬마너구리까지,배속에아기가자라고있다는소식에무척이나신기해하는동시에기쁨을느낍니다.돼지아주머니의임신소식을들은동물친구들도마치자신의일인것처럼기뻐하며축하의말을건네지요.이제돼지부부는아기가잘침대를만들고,아기가입을옷을준비하고,때때로배속의아기와대화를나누면서아기가태어날날을설레는마음으로기다립니다.

병원안에서는의사가,병원밖에서는환자가
서로가서로를보살피는따뜻한마음
그러던어느날저녁,갑자기돼지아주머니는아기가태어날것만같은느낌을받습니다.다급해진돼지아저씨는아파하는돼지아주머니를안톤선생님께데려가려했지만,아뿔싸!돼지아저씨혼자서는이미너무커다래진돼지아주머니를업을수가없었어요.그때지나가던꼬마너구리가나서서동네에사는이웃들을모두불러옵니다.다람쥐,염소,원숭이,악어까지다함께힘을모아돼지아주머니를안톤선생님의병원으로데려가지요.온마을친구들이아기의탄생을기다리고또기다린끝에,마침내아기돼지일곱마리가태어납니다.이제돼지부부는엄마,아빠가된거예요.《안톤선생님의다고쳐병원3권아기가태어난대요》를읽고나면,더이상병원가는일이두렵게만느껴지지않을거예요.더불어나를보살펴주는주위사람들에대한고마움도느낄수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