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반짝반짝 작은 별 보드북 (양장본 Hardcover)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반짝반짝 작은 별 보드북 (양장본 Hardcover)

$16.33
Description
널리 알려진 영어 동요 5곡의 노랫말이 예쁜 우리말로 담겨 있어요. 리듬감 있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영어 동요를 모르더라도 한 편의 동시로 읽기에 충분해요. 에릭 칼의 아름다운 그림이 노랫말의 느낌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어 주지요. 장면마다 커다란 플랩이 달려 있어 재미있게 놀며 읽을 수 있어요.

풍부한 감성과 언어 감각을 길러요
영어 동요 ‘Twinkle Twinkle Little Star’, ‘Old MacDonald had a Farm’, ‘Hickory Dickory Dock’, ‘The Itsy Bitsy Spider’, ‘The Wheels on the Bus’의 노랫말이 우리말로 담겨 있어요.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부하고 표현이 쉽고 간결해서 말을 배우는 어린아이들이 보기에 안성맞춤이에요. 리듬감을 살려 소리 내어 읽어 주고 따라 말해 보게 하세요. 원곡의 멜로디에 맞춰 신나게 노래로 불러 봐도 좋아요. 아름다운 그림과 예쁜 노랫말을 감상하며 감성이 풍부해지고, 어휘력과 표현력도 자라나요.

플랩을 열고 닫으며 재미있게 놀아요
장면마다 커다란 플랩이 달려 있어요. 노랫말의 마지막 소절이 플랩 안에 들어 있어서 플랩을 열어야 노랫말이 완성되지요. 플랩을 열면 숨어 있던 그림이 나타나거나 그림의 일부가 달라져요. 생쥐가 시계 위에 올라가 있는 그림을 열면 시곗바늘과 시계추의 방향이 달라져 있고 생쥐는 아래로 내려와 있어요. 비를 맞고 떨어진 거미가 있는 그림을 열면 비구름 대신 해님이 반짝이고 거미가 올라가 있지요. 없던 꽃송이도 보여요. 이렇게 달라지는 그림은 아이에게 놀라움과 재미를 주고 호기심을 자극해요. 플랩을 열기 전과 후 그림에서 달라진 부분을 아이와 함께 찾아보세요. 아이가 어려워하면 플랩을 반복해서 여닫으며 천천히 비교해 보세요.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고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저자

에릭칼

에릭칼은뉴욕에서태어나여섯살이되던해에독일로건너갔다.독일슈투트가르트시각예술학교에서그래픽아트를공부한뒤,다시뉴욕으로돌아와〈뉴욕타임스〉의그래픽디자이너로일했다.작가빌마틴주니어의권유로그림책작업을시작한그는1968년첫그림책《1,2,3동물원으로》를발표하였으며,1969년에출간한《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로큰인기를얻었다.전세계70여개언어로번역되고,5,500만부이상의판매를기록한《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는에릭칼의대표작이자그림책계의스테디셀러로손꼽힌다.로라잉걸스와일더상,볼로냐국제도서전그래픽상등유수의상들을수상하며작품성을인정받아온그는2021년91세에세상을떠났다.작품으로《갈색곰아,갈색곰아,무얼바라보니?》,《심술궂은무당벌레》,《아주아주바쁜거미》,《아빠해마이야기》등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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