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숨바꼭질 놀이 눈 오는 날 보드북 (양장본 Hardcover)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숨바꼭질 놀이 눈 오는 날 보드북 (양장본 Hardcover)

$19.00
Description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함께 눈 오는 겨울 풍경을 탐험하며 재미있게 숨바꼭질해요. 손가락 길을 따라가서 플랩을 들추면 산타 할아버지, 눈사람, 펭귄, 크리스마스 과자 집 등이 나타나요. 손가락으로 만지는 홈과 들춰 보는 플랩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장난감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요. 옴폭 패인 길과 여러 모양의 그림을 만지며 눈 오는 겨울 풍경을 탐험하고, 플랩을 들춰 숨어 있는 것들을 찾으며 신나는 숨바꼭질을 즐겨 보세요.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기쁨도 느낄 수 있어요.

눈 오는 겨울날 즐겁게 숨바꼭질해요
크리스마스 전날 밤, 순록들에게 먹이를 주는 건 누구일까요? 눈 더미 속에서 징글벨 노래를 부르는 건 누구일까요? 나무들이 그려진 플랩을 열면 썰매를 타고 날아갈 준비를 하는 산타 할아버지가, 눈 더미가 그려진 플랩을 열면 크리스마스 노래를 좋아하는 눈사람이 나타나요. 플랩을 열기 전에 아이에게 무엇이 숨어 있을지 짐작해서 말해 보게 하세요. 글과 그림에 힌트가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답을 유추할 수 있어요. 플랩 속에 있는 것이 무엇일지 생각하는 과정에서 추리력과 사고력이 길러지고, 플랩을 열어 확인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요. 여러 개의 플랩이 달린 마지막 장면에서는 아이의 호기심이 극대화돼요. 애벌레가 크리스마스 과자 집을 냠냠 먹는 모습이 나타나면 까르르 웃음이 터질 거예요. 다른 장면에서도 애벌레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세요.

만지고 놀며 촉감을 자극해요
장면마다 기다란 곡선 모양의 길이 홈으로 파여 있어요. 별, 달, 나무, 눈송이, 강아지, 새, 토끼, 다람쥐, 양말 등의 그림도 옴폭하게 파여 있지요. 언뜻 보기엔 그냥 그림처럼 보이지만, 손으로 만져 보면 파인 부분을 촉감으로 느낄 수 있어요. 아이가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가고, 옴폭 파인 그림을 만지며 놀 수 있게 이끌어 주세요. 익숙해지면 눈을 감은 채 더듬어서 만져 보고 눈을 떠서 무슨 그림인지 확인하며 놀아도 재미있어요. 다양한 형태의 홈을 만지며 노는 동안 촉감이 자극되고 두뇌가 발달해요.
저자

에릭칼

에릭칼은뉴욕에서태어나여섯살이되던해에독일로건너갔다.독일슈투트가르트시각예술학교에서그래픽아트를공부한뒤,다시뉴욕으로돌아와〈뉴욕타임스〉의그래픽디자이너로일했다.작가빌마틴주니어의권유로그림책작업을시작한그는1968년첫그림책《1,2,3동물원으로》를발표하였으며,1969년에출간한《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로큰인기를얻었다.전세계70여개언어로번역되고,5,500만부이상의판매를기록한《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는에릭칼의대표작이자그림책계의스테디셀러로손꼽힌다.로라잉걸스와일더상,볼로냐국제도서전그래픽상등유수의상들을수상하며작품성을인정받아온그는2021년91세에세상을떠났다.작품으로《갈색곰아,갈색곰아,무얼바라보니?》,《심술궂은무당벌레》,《아주아주바쁜거미》,《아빠해마이야기》등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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