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에 관한 모든 것 보드북 (보드북)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에 관한 모든 것 보드북 (보드북)

$11.32
Description
애벌레를 닮은 책 모양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쉽게 책과 친해지도록 이끌어요. 책 안에는 에릭 칼의 대표작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 그림책에 나오는 낱말들이 담겨 있어요. 이 책으로 낱말들을 익힌 다음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를 읽으면 익숙한 친구를 만난 듯 반갑게 느껴져서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장난감을 닮은 애벌레 모양의 보드북
꿈틀거리는 애벌레 모양의 책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단단한 보드북이라 훼손될 염려가 적고, 복잡한 그림이나 긴 문장 대신 큼직한 그림에 몇 개의 낱말로만 구성되어 글자를 모르는 어린아이들도 부담 없이 볼 수 있어요. 책을 손에 들고 애벌레가 꿈틀꿈틀 기어가듯 까딱까딱 움직이며 “안녕? 나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야. 너는 이름이 뭐니?” 하면서 아이에게 말을 건네 보세요. 살아 있는 애벌레를 만난 듯 흥미를 느끼며 책에 빠져들 거예요.

미리 만나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 그림책
알, 달, 해, 사과, 딸기, 고치, 아름다운 나비…. 이 책에 실린 낱말들은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 그림책에 나오는 것들이에요. 그래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를 읽기 전에 보면 좋아요. 예쁜 그림과 함께 실린 낱말들을 살펴보며 아이는 이야기의 내용을 미리 짐작해 볼 수 있어요. 그런 다음 이야기를 읽으면 집중도가 높아지고 내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지요. 이야기를 읽은 뒤에는 이 책을 보며 이야기의 내용을 떠올려 말해 보게 하세요. 아이가 머뭇거리면 이야기에 좀 더 익숙해지도록 반복해서 읽은 다음 다시 시도해 보세요. 기억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어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와 함께 낱말을 배워요
에릭 칼은 직접 색칠한 종이를 자르고 붙여서 콜라주 작품을 만드는데, 이 책에서는 그림에 사용된 콜라주의 색과 무늬를 글자에도 적용했어요. 낱말이 그림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마치 그림의 일부처럼 보여요. 마지막 장면의 “아름다운 나비”는 글자마다 색이 달라서 나비 그림을 한층 더 아름답고 화사해 보이게 하지요. 이렇듯 그림과 잘 어우러진 색색의 글자들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미적 감각을 자극하며, 공부한다는 느낌 없이 즐겁게 낱말을 익히게 해요.
저자

에릭칼

에릭칼은뉴욕에서태어나여섯살이되던해에독일로건너갔다.독일슈투트가르트시각예술학교에서그래픽아트를공부한뒤,다시뉴욕으로돌아와〈뉴욕타임스〉의그래픽디자이너로일했다.작가빌마틴주니어의권유로그림책작업을시작한그는1968년첫그림책《1,2,3동물원으로》를발표하였으며,1969년에출간한《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로큰인기를얻었다.전세계70여개언어로번역되고,5,500만부이상의판매를기록한《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는에릭칼의대표작이자그림책계의스테디셀러로손꼽힌다.로라잉걸스와일더상,볼로냐국제도서전그래픽상등유수의상들을수상하며작품성을인정받아온그는2021년91세에세상을떠났다.작품으로《갈색곰아,갈색곰아,무얼바라보니?》,《심술궂은무당벌레》,《아주아주바쁜거미》,《아빠해마이야기》등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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