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좋아하는 말은? 미니 보드북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좋아하는 말은? 미니 보드북

$7.01
Description
작고 두툼한 책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며 재미있게 낱말을 배워요. 에릭 칼의 대표작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 그림책에 나오는 10개의 쉬운 낱말이 담겨 있어요. 에릭 칼의 아름다운 그림과 선명한 배경색 위에 놓인 글자들이 낱말을 인지하고 기억하기 쉽게 도와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 그림책과 연계해서 활용하면 더없이 좋답니다.

작은 손에 쏙, 첫 낱말 책
크기가 아주 작아서 어린아이의 손에 쏙 들어가요. 종이가 매우 두툼하고 책장이 부드럽게 펼쳐져서 처음 책을 접하는 어린아이들도 쉽게 책장을 넘기며 볼 수 있어요. 책을 세워 놓고 둥글게 펼치면 활짝 핀 꽃처럼 보여서 색다른 재미를 안겨 주지요. 책장을 잡고 흔들면 두툼한 책장끼리 맞부딪치며 따다닥 소리가 나서 장난감처럼 갖고 놀 수도 있어요.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며 첫 낱말 책을 마음껏 즐겨 보세요.

낱말과 색깔을 배워요
장면마다 하나의 낱말과 그림이 큼직하게 담겨 있어서 아이들이 집중하며 낱말을 익히기 좋아요. 글자가 놓인 페이지에는 그림에 사용된 주요색이 배경으로 깔려 있어서 색에 대한 감각을 기르고 빨강, 주황, 초록, 보라 등 색깔을 인지할 수 있게 도와요. “여기 딸기가 있네. 딸기는 빨간색이야. 빨간 딸기가 참 맛있겠다!” 하며 낱말과 색깔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낱말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사과는 글자가 두 개야. 글자가 두 개인 낱말을 또 찾아볼까?” 하면서 글자 수가 같은 낱말을 찾는 놀이를 해 보세요. 음절 단위의 소리에 관심을 가지며 음운론적 인식이 발달하고 문해력의 기초를 다질 수 있어요.

미리 만나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
이 책에 실린 열 개의 낱말은《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그림책에 나오는 것들이에요. 그래서 그림책을 읽기 전에 먼저 보면 좋아요. 가까이 두고 자주 펼쳐 보며 낱말들을 익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이 책의 낱말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 그림책을 펼쳐놓고 낱말 그림을 찾아보게 하세요. 두 개의 책을 함께 펼쳐놓고 같은 낱말을 찾으며 놀아도 좋아요. 익숙한 대상을 발견하며 기쁨을 느끼고, 이야기를 읽을 때 더 집중하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어요.
저자

에릭칼

뉴욕에서태어나여섯살이되던해에독일로건너갔다.독일슈투트가르트시각예술학교에서그래픽아트를공부한뒤,다시뉴욕으로돌아와〈뉴욕타임스〉의그래픽디자이너로일했다.작가빌마틴주니어의권유로그림책작업을시작한그는1968년첫그림책《1,2,3동물원으로》를발표하였으며,1969년에출간한《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로큰인기를얻었다.전세계70여개언어로번역되고,5,500만부이상의판매를기록한《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는에릭칼의대표작이자그림책계의스테디셀러로손꼽힌다.로라잉걸스와일더상,볼로냐국제도서전그래픽상등유수의상들을수상하며작품성을인정받아온그는2021년91세에세상을떠났다.작품으로《갈색곰아,갈색곰아,무얼바라보니?》,《심술궂은무당벌레》,《아주아주바쁜거미》,《아빠해마이야기》등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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