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abc (보드북)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abc (보드북)

$18.00
Description
에릭 칼 특유의 종이 콜라주로 표현된 알파벳과 동물들이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고, 즐겁게 알파벳을 익힐 수 있도록 이끌어요. 동물들의 색이나 형태가 알파벳과 조금씩 닮아 있어서 알파벳과 동물을 연관 지으며 보다 쉽고 재미있게 기억할 수 있어요.

화려한 콜라주로 표현된 알파벳 세상
창의적인 표현을 좋아하는 에릭 칼은 직접 색칠한 종이를 자르고 붙여서 콜라주 작품을 만들었어요. 다채로운 색감의 콜라주로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만들어 내고, 아름다운 자연과 풍경을 묘사했지요. 이 책에서는 26개의 알파벳 하나하나를 화려한 콜라주로 표현했어요. 이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미적 감각을 자극하고, 공부에 대한 부담 없이 즐겁게 알파벳을 배울 수 있게 해요. 커다랗게 제시된 알파벳은 그대로 축소되어 영어 낱말의 첫 글자에 자리해요. “여기 알파벳 b가 있네. b가 또 어디에 있는지 찾아서 짚어 볼까?” 하며 아이에게 같은 알파벳을 찾아보게 하세요. 형태에 집중하며 알파벳의 모양을 익히고, 알파벳들이 모여 하나의 낱말을 이룬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알파벳과 동물을 함께 배워요
역시 화려한 종이 콜라주로 표현된 동물들은 색이나 형태가 알파벳과 닮아 있어요. 알파벳 b와 bird(새)는 파란색이고, 알파벳 c와 caterpillar(애벌레)는 초록색이에요. owl(올빼미)의 동그란 눈은 알파벳 o와 닮았고, 배가 둥그런 penguin(펭귄)은 알파벳 p와 닮았지요. 이러한 시각적 연관성은 아이들이 알파벳과 동물을 연결해서 낱말을 보다 쉽게 기억할 수 있게 해요. “알파벳 c도 초록색, caterpillar도 초록색이네! 기다란 초록색 애벌레가 꼬물꼬물 어디로 갈까? 우리도 애벌레처럼 꼬물꼬물 기어 보자.” 하며 알파벳과 동물 사이의 닮은 점을 인식시키고 우리말 이름도 알려 주세요. 동물의 모습을 살펴보고 흉내 내는 과정에서 동물의 특성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아이가 알파벳에 익숙해지면 첫 장면에 모여 있는 알파벳들을 차례대로 읽어 보게 하세요. 또 마지막 장면에 있는 대문자와 하나씩 짝지어 보며 대문자도 익힐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알파벳과 동물 이름을 각각 카드로 만들어서 바닥에 늘어놓고 짝 찾기 놀이를 해도 좋아요. 재미있게 놀면서 알파벳을 익힐 수 있답니다.
저자

에릭칼

에릭칼은뉴욕에서태어나여섯살이되던해에독일로건너갔다.독일슈투트가르트시각예술학교에서그래픽아트를공부한뒤,다시뉴욕으로돌아와〈뉴욕타임스〉의그래픽디자이너로일했다.작가빌마틴주니어의권유로그림책작업을시작한그는1968년첫그림책《1,2,3동물원으로》를발표하였으며,1969년에출간한《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로큰인기를얻었다.전세계70여개언어로번역되고,5,500만부이상의판매를기록한《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는에릭칼의대표작이자그림책계의스테디셀러로손꼽힌다.로라잉걸스와일더상,볼로냐국제도서전그래픽상등유수의상들을수상하며작품성을인정받아온그는2021년91세에세상을떠났다.작품으로《갈색곰아,갈색곰아,무얼바라보니?》,《심술궂은무당벌레》,《아주아주바쁜거미》,《아빠해마이야기》등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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