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첫 낱말 사전 (보드북 | 전 8권)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첫 낱말 사전 (보드북 | 전 8권)

$18.63
Description
여덟 권의 미니 사전에 색깔, 모양, 숫자, 반대말, 음식 등 다양한 주제의 낱말이 담겨 있어요. 구성이 단순하고 크기가 작아서 말을 배우는 어린아이들이 보기에 안성맞춤이지요. 에릭 칼의 예쁜 그림과 함께 낱말과 개념을 익히며 어휘력과 인지력을 기를 수 있어요.
알차게 구성된 작은 도서관
〈색깔〉, 〈모양〉, 〈숫자〉, 〈반대말〉, 〈낱말〉, 〈음식〉, 〈동물 소리〉, 〈동물의 집〉 여덟 권을 한 세트로 구성했어요. 각 권에는 제목에 해당하는 낱말들이 큼직한 그림과 함께 담겨 있지요. 동식물, 음식, 사물 등의 이름과 색깔, 모양, 숫자, 반대말 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개념을 배우며 어휘력과 인지력을 기를 수 있어요. 알차게 구성된 미니 사전으로 다양한 대상을 탐색하다 보면 주변 세상에 대한 관심도 자라날 거예요.

〈색깔〉 동식물과 음식을 보며 초록색, 빨간색, 파란색 등 여러 가지 색깔을 배워요.
〈모양〉 닮은 모양의 사물과 자연물을 보며 네모, 세모, 동그라미 등 여러 가지 모양을 배워요.
〈숫자〉 동식물과 자연물을 세어 보며 1부터 10까지 수를 배워요.
〈반대말〉 그림을 보며 낮과 밤, 아이와 노인, 크다와 작다 등 반대말을 배워요.
〈낱말〉 집, 공, 자동차, 사과 등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낱말을 배워요.
〈음식〉 코끼리와 땅콩, 사자와 고기, 토끼와 당근 등 동물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배워요.
〈동물 소리〉 소는 음매, 생쥐는 찍찍, 벌은 붕붕 등 동물들이 내는 소리를 배워요.
〈동물의 집〉 개와 개집, 새와 둥지, 거북이와 등딱지 등 동물들이 사는 집을 배워요.

장난감처럼 갖고 놀며 읽어요
여덟 권의 사전은 크기가 작아서 아이들이 손에 들고 보기 편해요. 단단한 보드북으로 만들어져 쉽게 훼손되지 않으며, 모서리가 둥글어서 안전하지요. 책들을 위로 쌓거나 바닥에 줄줄이 늘어놓으며 블록 장난감처럼 활용해 보세요. 책을 모두 펼쳐서 병풍처럼 주변에 빙 둘러 놓고 놀아도 좋아요. 책을 갖고 노는 동안 낱말을 익히고 글자에 흥미를 느낄 수 있어요.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며 마음껏 즐겨 보세요. 책을 장난감처럼 갖고 놀며 책과 가까워지고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답니다.
저자

에릭칼

에릭칼은뉴욕에서태어나여섯살이되던해에독일로건너갔다.독일슈투트가르트시각예술학교에서그래픽아트를공부한뒤,다시뉴욕으로돌아와〈뉴욕타임스〉의그래픽디자이너로일했다.작가빌마틴주니어의권유로그림책작업을시작한그는1968년첫그림책《1,2,3동물원으로》를발표하였으며,1969년에출간한《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로큰인기를얻었다.전세계70여개언어로번역되고,5,500만부이상의판매를기록한《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는에릭칼의대표작이자그림책계의스테디셀러로손꼽힌다.로라잉걸스와일더상,볼로냐국제도서전그래픽상등유수의상들을수상하며작품성을인정받아온그는2021년91세에세상을떠났다.작품으로《갈색곰아,갈색곰아,무얼바라보니?》,《심술궂은무당벌레》,《아주아주바쁜거미》,《아빠해마이야기》등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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