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첫 낱말 100 (보드북)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첫 낱말 100 (보드북)

$20.03
Description
집, 바다, 동물원, 도시, 공원, 소풍, 하늘까지 다채로운 주제로 구성된 일곱 개의 장면 속에 100개의 낱말이 담겨 있어요. 에릭 칼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된 여러 동식물과 사물을 살펴보고 이름을 말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100개의 낱말을 배울 수 있어요. 장면마다 달려 있는 여러 개의 플랩이 재미를 더해 주어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길러요
주제별로 모여 있는 여러 동식물과 사물 그림을 하나씩 짚으며 살펴보세요. “이것 좀 봐. 문어야! 다리가 정말 많다. 긴 다리를 꿈틀거리면서 바닷속을 헤엄치네.”처럼 이름뿐 아니라 그림에 담긴 정보도 함께 들려주면 각각의 특징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대상의 이름을 배우고 탐색하는 동안 세상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이 저절로 자라날 거예요.

플랩을 들추며 재미있게 놀아요
장면마다 여러 개의 플랩이 달려 있어요. 창문 플랩을 들추면 의자에 앉아 쉬는 사람이 보이고, 나뭇잎 플랩을 들추면 개미가 나타나지요. 이렇게 플랩을 들추면 바뀌는 그림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요. 플랩을 이리저리 들추는 과정에서 손의 소근육도 발달하지요. 플랩을 들추기 전에 “창문 안에 누가 있을까?”, “나뭇잎 뒤에는 뭐가 있지?” 하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주세요. 까꿍 놀이를 하듯 재미있게 낱말을 배울 수 있어요.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를 찾아라!
모든 장면에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가 등장해요. 애벌레는 꽃이나 나무 위에 앉아 있기도 하고, 길거리를 지나가기도 해요. 때로는 플랩 속에 숨어 있기도 하지요. 장면이 바뀔 때마다 애벌레 찾기 놀이를 해 보세요. 복잡한 그림 속에서 조그만 애벌레를 찾는 동안 집중력과 관찰력이 길러지고, 숨바꼭질 놀이를 하는 듯한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소풍 음식들이 담긴 장면에서는 애벌레가 음식을 파먹은 흔적도 찾아보세요.
저자

에릭칼

에릭칼은뉴욕에서태어나여섯살이되던해에독일로건너갔다.독일슈투트가르트시각예술학교에서그래픽아트를공부한뒤,다시뉴욕으로돌아와〈뉴욕타임스〉의그래픽디자이너로일했다.작가빌마틴주니어의권유로그림책작업을시작한그는1968년첫그림책《1,2,3동물원으로》를발표하였으며,1969년에출간한《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로큰인기를얻었다.전세계70여개언어로번역되고,5,500만부이상의판매를기록한《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는에릭칼의대표작이자그림책계의스테디셀러로손꼽힌다.로라잉걸스와일더상,볼로냐국제도서전그래픽상등유수의상들을수상하며작품성을인정받아온그는2021년91세에세상을떠났다.작품으로《갈색곰아,갈색곰아,무얼바라보니?》,《심술궂은무당벌레》,《아주아주바쁜거미》,《아빠해마이야기》등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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