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칼의 아주아주 특별한 아기 성장 앨범

에릭 칼의 아주아주 특별한 아기 성장 앨범

$24.27
Description
에릭 칼의 밝고 화려한 콜라주 그림들로 꾸며진 사랑스러운 아기 성장 앨범이에요. 아기가 태어나기 전의 설렘부터 베이비 샤워, 탄생의 순간, 집에 처음 온 날, 아기가 처음으로 한 것과 좋아하는 것, 목욕과 수면 습관, 처음 이가 난 날, 꾸준히 자라는 키와 몸무게, 첫돌 등 아기와 관련된 모든 것을 빠짐없이 기록할 수 있어요. 초음파 사진을 비롯해 아기의 소중한 순간이 담긴 사진들, 사랑하는 가족들의 사진을 붙일 수 있는 액자 모양의 예쁜 테두리들과 신생아 팔찌나 발찌, 처음 자른 머리카락을 보관할 수 있는 작은 봉투도 마련되어 있어요. 에릭 칼의 아주아주 특별한 아기 성장 앨범에 사랑스러운 아기의 기적 같은 하루하루를 사진과 글로 꼭꼭 담아 소중하게 간직해 보세요. 단단하고 예쁜 케이스에 담겨 있어 예비 엄마 아빠에게 선물하기에도 안성맞춤이랍니다.
저자

에릭칼

뉴욕에서태어나여섯살이되던해에독일로건너갔다.독일슈투트가르트시각예술학교에서그래픽아트를공부한뒤,다시뉴욕으로돌아와〈뉴욕타임스〉의그래픽디자이너로일했다.작가빌마틴주니어의권유로그림책작업을시작한그는1968년첫그림책《1,2,3동물원으로》를발표하였으며,1969년에출간한《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로큰인기를얻었다.전세계70여개언어로번역되고,5,500만부이상의판매를기록한《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는에릭칼의대표작이자그림책계의스테디셀러로손꼽힌다.로라잉걸스와일더상,볼로냐국제도서전그래픽상등유수의상들을수상하며작품성을인정받아온그는2021년91세에세상을떠났다.작품으로《갈색곰아,갈색곰아,무얼바라보니?》,《심술궂은무당벌레》,《아주아주바쁜거미》,《아빠해마이야기》등이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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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상에하나뿐인우리아기첫역사책

아기의탄생은세상무엇보다큰기쁨이에요.배속에아기가생겨났다는것을안순간부터엄마아빠는두근두근설레는맘으로아기와만날날을기대하지요.에릭칼의아기성장앨범은이때부터시작돼요.아기를기다리는동안의설렘,아기가배속에있을때엄마가먹고싶었던음식이나첫발차기의순간,아기를맞이하기위해준비한물건들,배속에있는모습을찍은초음파사진,아기맞이선물파티인베이비샤워,그시절의엄마아빠와가족들에대한소개등을글과사진으로꼼꼼하게기록해보세요.
드디어아기가태어나면기록할거리가더많아져요.아기가태어난날짜와시간,몸무게와키,손도장과발도장,출생증명서,신생아팔찌나발찌,출산을도와준사람과태어난장소,태어난모습을담은사진등아기의탄생에관한모든것들을앨범속에담아보세요.아기가태어난날보도된뉴스나그시절유행하던책,노래,영화,옷차림등바깥세상에서벌어진일들도특별한추억거리가될거예요.아기가처음집에온날무엇을입고있었는지,집에와서는무슨일들이있었는지,누가누가아기를만나러왔고그때가족들의모습은어땠는지도사진과글로남겨보세요.누워만있던아기가처음으로몸을뒤집고,기고,앉고,일어서고,첫걸음마를내딛고,처음말을시작한기적같은순간들은물론아기가좋아하는음식과물건과사람들,목욕과잠자리같은일상의모습과첫돌이나명절같은특별한날들의모습도빠짐없이기록해두세요.하루하루달라지는키와몸무게,뽀얀이가돋아난날과처음치과에간날,예방접종등신체발달과건강상태에대한기록도빠짐없이남겨보세요.
이렇게완성된아기성장앨범은세상어디에도없는아이만의첫역사책이되어훗날아이가자랐을때소중한선물이될거예요.화사하고생동감넘치는에릭칼의그림이어우러져예쁜그림책을보듯성장앨범을즐길수있어요.아이는자신에관해꼼꼼하게기록된사진과글을보며엄마아빠가얼마나자신을사랑하는지가슴깊이느끼고행복한사람으로자라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