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산다

[POD]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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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코로나 시작되면서 인도정부가 실시한 LOCK DOWN
노모는 한국에, 우리는 인도에, 아들은 영국에
보지 못해, 옆에 있지 못해 피 말리던 날들
집에 갇혀 알게 된 하루의 소중함을 적기 시작했다.
여기 있는 글은 이제는 한 숨 돌리기 시작한
마스크 벗고 코로 마음껏 숨을 들이키는 날부터
망가진 일상을 되돌리는 백일간을 적은 글이다.
저자

이호관

어린 시절 백일장에 나가 탄 상장
막연히 가지게 된 부풀어진 큰 꿈
머리로 끄적여 보다 바람에 날아갔다.
부부라는 맞댈 등을 만나고 부딪친 현실
지키기 위해 살려고 했던 절실한 몸부림
쉽지 않게 살다 보니 돌고 돌아 제자리
하루가 소중하게 느껴지는 나이에 글쓰기 시작.

국민연금 가입내역에 적힌 아홉 번의 전직
국내근무보다 해외근무가 많은 이력서
중소기업 중국, 터키, 인도법인 법인장 역임
열 번째 취업은 힘들어 인도에서 조그만 일을 하고 있다.

목차

저자소개
산다 1
산다 2
산다 3
산다 4
산다 5
산다 6
산다 7
산다 8
산다 9
산다 10
산다 11
산다 12
산다 13
산다 14
산다 15
산다 16
산다 17
산다 18
산다 19
산다 20
산다 21
산다 22
산다 23
산다 24
산다 25
산다 26
산다 27
산다 28
산다 29
산다 30
산다 31
산다 32
산다 33
산다 34
산다 35
산다 36
산다 37
산다 38
산다 39
산다 40
산다 41
산다 42
산다 43
산다 44
산다 45
산다 46
산다 47
산다 48
산다 49
산다 50
산다 51
산다 52
산다 53
산다 54
산다 55
산다 56
산다 57
산다 58
산다 59
산다 60
산다 61
산다 62
산다 63
산다 64
산다 65
산다 66
산다 67
산다 68
산다 69
산다 70
산다 71
산다 72
산다 73
산다 74
산다 75
산다 76
산다 77
산다 78
산다 79
산다 80
산다 81
산다 82
산다 83
산다 84
산다 85
산다 86
산다 87
산다 88
산다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