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삶의 끝자락에서 암 투병과 교통사고를 이겨낸 한 평신도의 절절한 묵상 기도문.
세 차례에 걸친 대장암 수술, 항암 치료 도중 겪게 된 불의의 교통사고. 혼자였다면 무너져 버렸을지도 모른다. 정영만 작가는 말한다. 이 모든 삶의 고통과 시련 앞에서도 오로지 주님만을 생각하며 살아낼 수 있었다고. 생명과 희망과 기쁨을 주시는 건 그분뿐이라고.
이 책은 뼈에 시린 아픔을 이겨낸 한 평신도가 벅찬 마음으로 써 내려간 묵상 기도문이다. 지금 인생의 겨울을 겪고 있는 신자라면, 그 겨울의 중심에서 빚어낸 한 사람의 간증을 듣고 싶은 그리스도인이라면 기꺼이 추천할 수 있는 작품이다. 마태복음 구절과 함께 진정한 영성의 세계에 발을 들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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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과 교통사고를 극복한 강인한 믿음의 기록. 이 책은 인생의 겨울을 지나는 이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삶의 시련 속에서도 빛을 발견한 평신도의 간증. 정영만 작가가 전하는 절절한 묵상 기도문이 당신의 영혼에 위안을 줄 것이다. - 페스트북 편집부 -
[POD] 하나님의 피흘리는 피조물이 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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