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D] 인생의 황혼기, 그 빛과 그림자를 담다 (지나고 나면 모든 게 아름다운 추억이 된다)

[POD] 인생의 황혼기, 그 빛과 그림자를 담다 (지나고 나면 모든 게 아름다운 추억이 된다)

$19.05
Description
박익순의 희老애락, 고독한 순간들을 수놓다!

'계속 행복할 수만은 없을까?', '왜 나에게만 이런 불행한 일이 생길까?' 삶을 살며 끊임없이 드는 의문들에 저자 박익순은 대답한다. 인생이란 여정은 희로애락의 조각들로 이루어진, 복잡하고도 아름다운 모자이크와 같다고.

<인생의 황혼기, 그 빛과 그림자를 담다 : 지나고 나면 모든 게 아름다운 추억이 된다>는 인생 후반부의 경험을 깊이 있게 고찰한 에세이다. 작가는 아내의 암 투병으로 인한 좌절부터 일상 속 소소한 기쁨까지, 노년의 희로애락을 생생하게 풀어냈다. '진실성'이라는 매개를 통해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며, 독자들에게 잊고 있었던 삶의 가치를 일깨운다. 함께 진솔한 통찰의 장으로 빠져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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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익순 작가의 <인생의 황혼기, 그 빛과 그림자를 담다>는 인생의 다양한 단면을 진솔하게 그려낸 이야기다. 이 책은 은퇴 후 주택관리사로 일하며 경험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삶의 황혼기에 접어든 작가의 깊은 성찰과 따뜻한 감성을 담고 있다.

특히 작가의 경험담은 독자로 하여금 인생의 소중함과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며, 책 속의 이야기는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눈물을 자아내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의 글은 세상살이의 고단함을 위로하며, 작은 순간의 행복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가르쳐줄것이다. - 에디터 추천사 -
저자

박익순

1945년평택시팽성읍석근리에서출생했다.천안공업고등학교기계과를졸업하고뛰어난학업성적에도가정형편상대학에진학하지못하고제지공장에입사,사회생활을시작했다.제지공장근무2년만에공무원의꿈을안고시험에도전,서울시공무원이되었고,16년간서울시에서근무했다.이후공무원생활을뒤로하고서울시설관리공단에입사,20년간근무했으며,SH공사를끝으로공직을마감했다.은퇴후주택관리사자격을취득하여현재관리소장으로현업에서뛰며청춘같은노년을보내고있다.자신의삶을되돌아보고체험과성찰을담아틈틈이적어왔던글을다시정리했다.

목차

임대아파트사람들
어둠을가르며하루를연다
진실은통한다
생사의기로
어느죽음
어느죽음(속편)
나좋으면그만인데
까마귀울음소리
까마귀울음소리(속편)
나무야미안쿠나
대형장비의위력
인화가제일이긴하나..
長壽寫眞
개꿈을꾸고나서
週給6만원짜리家長
신선한충격
어찌이럴수가
아차!할뻔한사고
진짜생일날
철없는소년
짜릿한쾌감
더불어살아가기
약사할머니
아내의속마음
어린이놀이시설안전교육장에서만난분
인생이나축생이나
효도하기.효도받기
도둑맞으려면개도안짖는다
미심적은구걸행위
세월은흘렀건만...
부끄럼을모르는노인들
부부싸움도부러울때가있다더라
머피의법칙
갈등해소
이또한因緣일세
경자년정월열아흐레풍경
向親子心(향친자심)
나이좀고쳐볼까!
울컥이는마음
犬公을보내며
세상에이런일도
인생의가을
인생을고찰하며
세상만사마음먹기달렸더라
무식이통하는경우
늙어가는모습
옛날같으면나도大富
과거사를지금잣대로재지마라
늙어봐야아느니
새로운도전
남의일이아닐세!
春心
생전장례식이라!
나어릴땐(1)
나어릴땐(2)
나어릴땐(3)
나어릴땐(4)
나어릴땐(5)
잡초를보노라면
언어의색깔과내음
새와이셔츠
전방은이상없다
伏中閑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