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통영 ‘찐’ 전문가가 남몰래 알려주는 로컬 식도락 여행 완전 정복 에세이,
통영 여행을 꿈꾸는 당신이 챙겨야 할 단 하나의 여행기!
통영 여행을 꿈꾸는 당신이 챙겨야 할 단 하나의 여행기!
통영시청 홈페이지가 생기기도 전부터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통영 여행의 모든 것, 특히 식도락 여행에 대한 깊고도 드넓은 정보를 나눠온 김장주 작가가 지역 토박이만이 알 수 있는 맛깔나는 여행 에세이로 돌아왔다. 읽기만 해도 침이 고일 만큼 생생한 묘사와 바다 내음이 훅 하고 올라오는 감칠맛 나는 고향의 풍경이 잔잔하게 전해져 온다. 단순히 맛집 정보만을 나열하는 평범한 여행기를 예상했다면, 이 책을 통해 통영의 풍성한 텍스처를 한껏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살아 숨 쉬는 삶의 공간이자, 그리운 고향이자, 맛의 중심으로 자리한 통영을.
한 폭의 유화처럼 펼쳐진 다도해와 미항의 도시, 푸른 바다를 앞마당으로 삼고 있는 너른 품, 파도 소리가 연신 귀를 간지럽히는 포항에 대한 강한 애정이 물씬 풍긴다. 자신의 고향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써낼 수 있는 특별한 에세이다. 그저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밥상 앞에 앉아 진정으로 식구가 될 수 있는 곳. 이 책은 그 그리움과 애정에 대한 꿋꿋한 기록이다. 식문화로 더욱 선명해지는 통영의 이미지는 덤이다.
한 폭의 유화처럼 펼쳐진 다도해와 미항의 도시, 푸른 바다를 앞마당으로 삼고 있는 너른 품, 파도 소리가 연신 귀를 간지럽히는 포항에 대한 강한 애정이 물씬 풍긴다. 자신의 고향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만이 써낼 수 있는 특별한 에세이다. 그저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밥상 앞에 앉아 진정으로 식구가 될 수 있는 곳. 이 책은 그 그리움과 애정에 대한 꿋꿋한 기록이다. 식문화로 더욱 선명해지는 통영의 이미지는 덤이다.

푸른 바다에서 건져 올린 통영의 맛 (통영 토박이가 몰래 알려주는 식도락 여행기)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