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처럼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처럼

$16.00
Description
나처럼 해 볼래, 요렇게?!

“나는 어느 어느 동물들이랑 비슷할까요?”
아기 새처럼 밥을 받아먹고, 개구리처럼 물웅덩이에서 참방거리고, 그네를 타고 갈매기처럼 훨훨날아볼까요? 냠냠 냠냠 맛나게 먹을 땐, 신나게 미끄럼틀을 내려올 땐, 쌩쌩 달릴 땐 어느 동물을 닮았을까요? 귀여운 동물들의 모습이 아이와 비슷할 때가 있어요. 아이를 보고 있자면 사랑스러운 동물들이 떠오르기도 하지요.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처럼 :)》은 여러 동물들의 특징을 일상 속 아이들의 모습과 빗대어 재미나고 흥미진진하게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동물마다 가장 특징 있는 모습과 아이의 비슷한 일상을 나란히 표현해서 자연스레 닮은 점을 관찰하고 찾아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거든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누구나 미소 지으며 공감하게 되지요.
이 그림책은 짧지만 특징적인 의성어와 의태어로 문장이 구성되어 있어 쉽게 읽을 수 있어요. 깔끔하고도 단순한 선으로 그려낸 그림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지요. 처음에는 그림책을 그대로 읽으며 “이 동물은 뭐야?” 하고 물어보며 동물에 대한 얘기를 먼저 해 보세요. 그 다음에는 “동물이랑 그림책 속 아이랑 어떤 점이 닮았을까?” 하고 이야기 나누면 아이만의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를 늘어놓을 거예요. 관찰하는 힘과 언어 표현력을 키울 수 있지요. 그리고 책을 읽으며 실제로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나 그림책 속 동물과 아이의 행동을 따라 해 보면 즐거운 신체 운동도 된답니다. 개구리처럼 다리를 구부려 폴짝폴짝 뛰어 보거나, 불가사리처럼 팔다리를 쭉쭉 뻗어 누워 보며 온몸으로 표현하며 놀이하듯 즐겨 보세요. 한 권의 그림책 속에서 시작된 호기심은 놀이로 이어져, 아이가 주변 세상을 더 깊이 탐험하고 발견하게 될 거예요.

본문 소개
아기 새들처럼 삐악삐악, 메뚜기처럼 폴짝폴짝!
나무늘보처럼 대롱대롱, 햄스터처럼 오물오물!
내가 좋아하는 동물들을 따라 해 볼까요?
저자

아망딘피우

저자:아망딘피우(AmandinePiu)
프랑스리옹대학교에서시각디자인을공부했어요.알자스지방의장식예술학교에서일러스트레이션을배우면서그림작가의길을걷게되었어요.그린작품으로는《매력적인왕자님은어디에있나요?》,《이이상한소리의정체는뭐지?》,《오스카의빨간배》,《할머니는무서워요》등이있어요.우리나라에출간된작품으로는《볼빨간아이》가있어요.

역자:유효숙
서울에서태어나프랑스에서연극을공부했습니다.몇년전대학에서학생들을가르치다은퇴하고,지금은바다가보이는제주도의집에서책을읽고번역을하며노랑고양이달이와함께살고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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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따뜻한시선으로아이들의모습을담아내는작가,아망딘피우

《내가좋아하는동물들처럼:)》을쓰고그린아망딘피우는늘아이들의눈높이에서세상을바라보고,유쾌하고따뜻한그림으로표현해내는작가예요.그림책뿐아니라보드게임,문구,잡지등다양한분야에서활발하게활동하며,유럽의여러나라에서많은사랑을받고있답니다.아망딘피우는일상에서아이들과함께놀이를하거나자연속에서많은영감을얻는다고해요.그래서작가의스케치북에는언제나장난기가득한표정,우스꽝스러운자세그리고아이만이보여줄수있는귀여운모습들로가득하답니다.이런세심한관찰과기록이작품속캐릭터에더욱생생함을불어넣어작품의완성도를높이지요.

이그림책의그림들을하나하나살펴보세요.작가특유의부드럽고아기자기한감성이간결한선과선명한색감,여백의균형까지세심하게고려해감탄을자아냅니다.그림이예쁠뿐아니라,순간적특징을재미나게그려내어어린아이들은물론,누구도집중하게되지요.《내가좋아하는동물들처럼:)》은처음부터끝까지무해함그자체의그림책이에요.동물에관심많은아이들과어른은물론이고,예쁜그림책을좋아하는누구나한권쯤갖고싶은너무나사랑스럽고예쁜그림책이어서즐거운시간을선물할거예요.

*인증유형:공급자적합성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