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 꼬리만 보고 동물을 알아맞히며 동물 꼬리의 생김새와 역할을 자연스레 인지해요!
동물들은 대부분 꼬리를 가지고 있다. 어린아이들은 살랑살랑, 흔들흔들 자유롭게 움직이는 꼬리를 보고 신기해하고 자신에게는 왜 꼬리가 없는지 궁금해한다. 꼬리가 있는 동물과 없는 동물을 비교하며 동물에 대해 배우기도 한다.
《누구 꼬리지?》는 원숭이, 소, 물고기, 여우, 도마뱀, 강아지 등 동물 꼬리의 다양한 생김새와 역할을 날개 페이지로 재미있게 보여 주는 아기 그림책이다. 먼저 앞 날개 페이지에서 각 동물의 꼬리만 부각된 그림과 함께 ‘누구 꼬리지?’라는 질문을 반복해서 던져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 뒤 날개를 펼치면 꼬리의 주인공이 “짠” 하고 나타난다. 날개 페이지를 펼쳤다 덮었다 하며 꼬리만으로 동물을 알아맞히면서 0~4세 아이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동물을 자연스레 인지하게 된다. 또한 부분인 꼬리 생김새에서 동물의 전체 모습을 유추하면서 사물이 서로 짝을 이루는 대응관계를 학습할 수 있다.
꼬리의 생김새뿐 아니라 나뭇가지에 매달릴 수 있는 원숭이 꼬리, 물속을 헤엄치는 물고기 꼬리, 위험할 때 톡 자르고 두고 가는 도마뱀 꼬리 등 저마다의 역할과 쓰임새를 알려 준다.
또한 ‘기다란 꼬리, 납작 꼬리, 꼬부랑 꼬리’처럼 모양을 나타내는 단어를 사용하여 모양 개념을 인지하고 ‘대롱대롱, 휙휙, 팔랑팔랑’ 같은 의태어도 적절하게 사용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다.
《누구 꼬리지?》는 원숭이, 소, 물고기, 여우, 도마뱀, 강아지 등 동물 꼬리의 다양한 생김새와 역할을 날개 페이지로 재미있게 보여 주는 아기 그림책이다. 먼저 앞 날개 페이지에서 각 동물의 꼬리만 부각된 그림과 함께 ‘누구 꼬리지?’라는 질문을 반복해서 던져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 뒤 날개를 펼치면 꼬리의 주인공이 “짠” 하고 나타난다. 날개 페이지를 펼쳤다 덮었다 하며 꼬리만으로 동물을 알아맞히면서 0~4세 아이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동물을 자연스레 인지하게 된다. 또한 부분인 꼬리 생김새에서 동물의 전체 모습을 유추하면서 사물이 서로 짝을 이루는 대응관계를 학습할 수 있다.
꼬리의 생김새뿐 아니라 나뭇가지에 매달릴 수 있는 원숭이 꼬리, 물속을 헤엄치는 물고기 꼬리, 위험할 때 톡 자르고 두고 가는 도마뱀 꼬리 등 저마다의 역할과 쓰임새를 알려 준다.
또한 ‘기다란 꼬리, 납작 꼬리, 꼬부랑 꼬리’처럼 모양을 나타내는 단어를 사용하여 모양 개념을 인지하고 ‘대롱대롱, 휙휙, 팔랑팔랑’ 같은 의태어도 적절하게 사용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다.
누구 꼬리지?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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