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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영어 단어와 세계사 공부를 한 번에 해결하는,
가장 ‘교양 있는’ 영어 학습서
가장 ‘교양 있는’ 영어 학습서
세상엔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하느냐에 관한 수많은 책이 존재한다. 엄청난 종류만큼이나 공부 방법도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아무리 쉽고 재미있게 공부해 보려고 해도 소용없는 영역이 하나 있다. 바로 단어 공부다. 영어 공부 중 가장 재미없고 지루하며 의자에 엉덩이를 붙이고 시간을 들여야만 효과가 있어 많은 이들이 괴로워한다. 하지만 사실 찬찬히 생각해 보면 영어 단어 공부를 그렇게까지 싫어할 필요는 없을지도 모른다. 뒤집어보면 단어만 제대로 학습해도 영어 공부에서 가장 어려운 산을 넘은 것이나 다름없으니 말이다.
뛰어난 언어학자이자 개별 문화권의 정체성을 살리는 언어 교육을 강조해 온 나가이 타다타카 교수가 단어 공부가 너무나 지겨운 사람들을 위해 세계사 상식과 영단어 실력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학습서를 발간했다. 저자는 지난 20여 년간의 기출 문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빈번히 나오는 단어들을 정리해 ‘교양 단어’로 정하고, 이 단어들을 활용한 150가지 세계사 이야기를 준비했다. 각 소단원은 역사 수업 시간에 들어봤을 법한 주제들로 구성되었지만, 책을 읽어 보면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이 가득하다. 여기에 ‘학교 단어 800’을 추가해 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단어들을 복습하고 영어의 기본기를 다지도록 했다.
뛰어난 언어학자이자 개별 문화권의 정체성을 살리는 언어 교육을 강조해 온 나가이 타다타카 교수가 단어 공부가 너무나 지겨운 사람들을 위해 세계사 상식과 영단어 실력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학습서를 발간했다. 저자는 지난 20여 년간의 기출 문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빈번히 나오는 단어들을 정리해 ‘교양 단어’로 정하고, 이 단어들을 활용한 150가지 세계사 이야기를 준비했다. 각 소단원은 역사 수업 시간에 들어봤을 법한 주제들로 구성되었지만, 책을 읽어 보면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이 가득하다. 여기에 ‘학교 단어 800’을 추가해 고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단어들을 복습하고 영어의 기본기를 다지도록 했다.


세계사로 배우는 교양 영단어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