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40대가 되어 사랑과 삶에 대한 성찰을 하면서 가치관의 변화가 작가 자신에게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겪으며 삶에 대한 작가의 감정을 좀 더 가볍고 산뜻하게 시에 녹여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독자들이 제 시집을 읽으면서 하루가 가볍고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소중한 친구에게, 사랑하는 연인에게, 그리고 이 시대의 모든 평범한 부부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시집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제 시집으로 사랑하는 이들이 서로 가볍게 웃고 떠들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나의 벗, 라벤더에게 (윤수진 시집)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