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김원중 (그저 롯데 자이언츠)

야구선수 김원중 (그저 롯데 자이언츠)

$20.00
Description
한국프로야구(KBO) 리그 역사 TOP 10에 드는 최강 마무리투수
그리고 롯데 자이언츠의 리빙 레전드이자 원클럽맨 프랜차이즈 스타
야구선수 김원중이 처음으로 밝히는 ‘나의 야구, 나의 인생’
한국프로야구(KBO)에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뜨거운 팬덤을 자랑하는 구단 롯데 자이언츠, 그리고 연고지 ‘구도’ 부산의 오늘을 대표하는 슈퍼스타의 책이 출간된다. 바로 롯데의 리빙 레전드이자 원클럽맨, 프랜차이즈 스타로 팀의 뒷문을 든든히 지키는 김원중 선수의 스토리텔링과 이미지로 구성되는 책 『야구선수 김원중』이다.
그동안 [선수(選手)]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해외 스포츠 스타들의 커리어와 인생을 집중 조명하면서 많은 스포츠 타이틀 독자로부터 사랑받아온 출판사 브레인스토어는 국내 스포츠 스타를 대상으로도 좋은 책을 만들고 싶었다. 한국에도 커리어적인 측면에서나 인간적인 매력에서나 충분히 책의 주인공이 될 만한 스타플레이어들이 있다고 생각했다. 출판사 편집부 및 외부 기획자, 기존 저자들과의 소통, 회의 끝에 첫 번째 스타로 선정된 인물이 바로 김원중이었다.
김원중은 롯데 자이언츠를 대표하는 마무리투수로, 2012년 프로 선수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롯데 한 팀에서만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프랜차이즈 스타이다. 2012년 1라운드 전체 5위라는 높은 순위로 팀에 입단하며 선발투수 재목으로 큰 기대를 모았고 2018년 8승을 올리는 등 활약하다 이후 더 잘 맞는 보직을 찾았다.
2020년 클로저로 전향한 후 꾸준히 좋은 성적을 올리며 마무리투수 보직 정착에 성공했고, 롯데 구단 사상 최초로 150세이브를 돌파한 선수가 됐다. KBO 리그 역대 세이브 순위에서도 TOP 10에 진입했으며, 여전히 32세의 젊은 나이로 미래가 더 기대되는 롯데 자이언츠의 리빙 레전드다. 그는 2024년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취득하여 여러 구단으로부터 좋은 조건의 제안을 받았으나 롯데 잔류를 선택하고 장기 계약을 체결하며 롯데 팬들로부터 더 큰 사랑과 지지를 받게 됐다.
그가 많은 팬들로부터 사랑받는 것은 물론 꾸준히 좋은 성적을 올리면서 발전적인 커리어를 이어 나가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요소이지만, 선수로서의 퍼포먼스 외에도 다양한 매력을 가진 인물이라는 것 또한 큰 부분을 차지한다. 192cm, 96kg라는 우월한 피지컬에, 잘생긴 얼굴 그리고 지금은 단정하게 잘랐지만 그의 시그니처와도 같았던 바람에 날리는 장발의 머리카락 등등 한마디로 매력 넘치는, 스타성이 풍부한 선수라는 점에서 더 큰 주목을 받는다.
그런 김원중이 프로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스스로 밝힌 적 없었던 자신의 야구 인생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팬들에게 들려준다. 김원중이 롯데에 입단한 2012년부터 지금까지 기자와 선수 이상의 친분을 쌓고 소통해온 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와 협업하여 야구선수 김원중, 청년 김원중의 이야기와 생각을 전하는 책을 함께 만들었다. 김원중 선수는 인터뷰이이자 스토리텔러로, 김하진 기자는 인터뷰어이자 라이터로서 책 작업에 임했다.
김원중은 인스타그램 등의 소셜미디어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선수는 아니고 신문, 잡지, 방송, 유튜브 인터뷰에서도 개인적인 이야기를 많이 풀어놓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이번 책을 통해 야구팬들에게 처음으로 전해지는 흥미로운 스토리가 많을 것이다. 김하진 기자 역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김원중 이야기가 가득한 책이라는 것만큼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며 원고 작업을 마쳤을 때의 소회를 편집부에 전하기도 했다.
김원중 선수도 자서전, 자전 에세이 혹은 인물 평전 형식의 책이었다면 선뜻 작업에 참여하기가 부담스러웠을 수 있다. 아직 더 보여줄 것이 많은, 미래가 창창한 현재진행형의 젊은 선수이고, 스스로 더 발전해야 한다고 느끼는 부분도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랜 기간 소통해온 김하진 기자와 야구에 대해서,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 대해서, 자신의 야구인생 속에서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함께 해온 가족과 동료에 대해서, 롯데 자이언츠라는 팀에 대해서, 자신을 아껴주는 팬에 대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한번쯤 말과 글로 정리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에 책 작업에 흔쾌히 동참했다.
한국프로야구 최고의 인기 구단 롯데 자이언츠의 간판 선수로서, 부산의 슈퍼스타로서, 30대 초반의 평범한 청년으로서 자신의 커리어 안과 밖의 삶을 이야기하는 책이 될 것이다. 직업으로 삼고 있는 야구는 물론이고, 그 밖에 자신이 좋아하고 아끼는 것들과 소중한 사람들에 대해 때로는 감성적으로, 때로는 완벽한 대문자 T의 캐릭터를 드러내며 담담하게 자신의 생각을 밝힌다.
『야구선수 김원중』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막연히 알고 있던 선수 김원중의 절반에 대해 확실히 더 잘 알게 될 것이고, 우리가 잘 모르고 있었던 청년 김원중의 절반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책, 정말 흥미롭다. 그리고 야구선수 김원중, 정말 매력적인 사람이다. 책을 작업하는 동안 브레인스토어 출판사 편집부 사람들도 모두 김원중의 팬이 됐다. 그것보다 이 책에 대해 정확하게 설명해주는 표현은 더 없을 것이다.
저자

김원중,김하진

저자:김원중
한국프로야구롯데자이언츠를대표하는마무리투수로,2012년프로커리어를시작한이후현재까지롯데한팀에서만선수생활을이어가고있는원클럽맨,프랜차이즈스타이다.2012년1라운드전체5위라는높은순위로팀에입단하며선발투수재목으로큰기대를모았고2018년8승을올리는등활약하다가이후더잘맞는보직을찾았다.2020년클로저로전향한후꾸준히좋은성적을올리며마무리투수보직정착에성공했고,롯데구단사상최초로150세이브를돌파한선수가됐다.KBO리그역대세이브순위에서도TOP10에진입했으며,여전히32세의젊은나이로미래가더기대되는롯데자이언츠의리빙레전드다.그는2024년시즌종료후,FA자격을취득하여여러구단으로부터좋은조건의제안을받았으나롯데잔류를선택하고장기계약을체결하며많은롯데팬들로부터더큰사랑을받게되었다.

저자:김하진
스포츠경향(경향신문)스포츠부차장.어릴적부산사직야구장에자전거타러갔던일이야구와의인연이되었고,이후프로야구기자가되어어느새16년차베테랑이되었다.부산출신답게가장오래롯데자이언츠구단을담당했고,같은경상도지역을연고로하는팀삼성라이온즈와NC다이노스도오래담당했다.담당구단을떠나프로야구가있는곳이라면전국어느야구장이든누비고다닌다.김원중선수가처음롯데에입단한13년전부터그가크게성공할것을믿어의심치않았고,그라운드안팎에서기자와선수이상의친분을쌓으며오랜시간소통해왔다.2025년8월출간되는『야구선수김원중』이라는에세이를함께작업했다.

목차

Chapter1.야구선수김원중은어떻게만들어졌는가
Chapter2.광주소년,아들부잣집장남…우리가몰랐던김원중이야기
Chapter3.김원중에겐뭔가특별한것이있다
Chapter4.김원중을바라보는사람들,김원중과함께하는사람들
Chapter5.하나에빠지면미친다!좋은건끝까지간다
Chapter6.롯데그리고부산,스무살에서지금까지

출판사 서평

그동안[선수(選手)]시리즈를통해다양한해외스포츠스타들의커리어와인생을집중조명하면서많은스포츠타이틀독자로부터사랑받아온출판사브레인스토어는국내스포츠스타를대상으로도좋은책을만들고싶었다.한국에도커리어적인측면에서나인간적인매력에서나충분히책의주인공이될만한스타플레이어들이있다고생각했다.출판사편집부및외부기획자,기존저자들과의소통,회의끝에첫번째스타로선정된인물이바로김원중이었다.

김원중은롯데자이언츠를대표하는마무리투수로,2012년프로선수로서의커리어를시작한이후현재까지롯데한팀에서만선수생활을이어가고있는프랜차이즈스타이다.2012년1라운드전체5위라는높은순위로팀에입단하며선발투수재목으로큰기대를모았고2018년8승을올리는등활약하다이후더잘맞는보직을찾았다.

2020년클로저로전향한후꾸준히좋은성적을올리며마무리투수보직정착에성공했고,롯데구단사상최초로150세이브를돌파한선수가됐다.KBO리그역대세이브순위에서도TOP10에진입했으며,여전히32세의젊은나이로미래가더기대되는롯데자이언츠의리빙레전드다.그는2024년시즌종료후,FA자격을취득하여여러구단으로부터좋은조건의제안을받았으나롯데잔류를선택하고장기계약을체결하며롯데팬들로부터더큰사랑과지지를받게됐다.

그가많은팬들로부터사랑받는것은물론꾸준히좋은성적을올리면서발전적인커리어를이어나가고있다는점이가장큰요소이지만,선수로서의퍼포먼스외에도다양한매력을가진인물이라는것또한큰부분을차지한다.192cm,96kg라는우월한피지컬에,잘생긴얼굴그리고지금은단정하게잘랐지만그의시그니처와도같았던바람에날리는장발의머리카락등등한마디로매력넘치는,스타성이풍부한선수라는점에서더큰주목을받는다.

그런김원중이프로데뷔이후단한번도스스로밝힌적없었던자신의야구인생이야기를한권의책으로팬들에게들려준다.김원중이롯데에입단한2012년부터지금까지기자와선수이상의친분을쌓고소통해온스포츠경향김하진기자와협업하여야구선수김원중,청년김원중의이야기와생각을전하는책을함께만들었다.김원중선수는인터뷰이이자스토리텔러로,김하진기자는인터뷰어이자라이터로서책작업에임했다.

김원중은인스타그램등의소셜미디어로팬들과활발하게소통하는선수는아니고신문,잡지,방송,유튜브인터뷰에서도개인적인이야기를많이풀어놓는스타일은아니어서이번책을통해야구팬들에게처음으로전해지는흥미로운스토리가많을것이다.김하진기자역시‘어디서도볼수없었던김원중이야기가가득한책이라는것만큼은확실하게말할수있다’며원고작업을마쳤을때의소회를편집부에전하기도했다.

김원중선수도자서전,자전에세이혹은인물평전형식의책이었다면선뜻작업에참여하기가부담스러웠을수있다.아직더보여줄것이많은,미래가창창한현재진행형의젊은선수이고,스스로더발전해야한다고느끼는부분도많기때문이다.하지만오랜기간소통해온김하진기자와야구에대해서,지금까지살아온인생에대해서,자신의야구인생속에서많은시간과노력을함께해온가족과동료에대해서,롯데자이언츠라는팀에대해서,자신을아껴주는팬에대해서이런저런생각들을한번쯤말과글로정리해보고싶은마음이있었기에책작업에흔쾌히동참했다.

한국프로야구최고의인기구단롯데자이언츠의간판선수로서,부산의슈퍼스타로서,30대초반의평범한청년으로서자신의커리어안과밖의삶을이야기하는책이될것이다.직업으로삼고있는야구는물론이고,그밖에자신이좋아하고아끼는것들과소중한사람들에대해때로는감성적으로,때로는완벽한대문자T의캐릭터를드러내며담담하게자신의생각을밝힌다.

『야구선수김원중』을통해우리는우리가막연히알고있던선수김원중의절반에대해확실히더잘알게될것이고,우리가잘모르고있었던청년김원중의절반에대해서도새롭게알게되는계기가될것이다.이책,정말흥미롭다.그리고야구선수김원중,정말매력적인사람이다.책을작업하는동안브레인스토어출판사편집부사람들도모두김원중의팬이됐다.그것보다이책에대해정확하게설명해주는표현은더없을것이다.

팀의승리를지키기위해마지막순간마운드에오르는클로저김원중
롯데와부산을대표하는스타인동시에,게임과커피에빠져있는평범한청년
우리가알고있던김원중의절반,알지못했던김원중의절반을책으로만난다

프로야구롯데자이언츠의간판스타최강클로저김원중의야구인생과커리어안팎의스토리를담은책『야구선수김원중』이곧출간된다.한국최고의야구도시부산그리고그부산을연고로한인기구단롯데자이언츠를대표하는스타플레이어김원중의이야기와생각을직접들어볼수있는책이출간되는것은야구팬들에게반갑고도놀라운소식이아닐수없다.

야구팬이라면누구나다잘알고있는사실이지만,김원중은2012년한국프로야구신인드래프트1차지명전체5위라는높은순위로롯데자이언츠에지명되어데뷔한이후2025년현재까지10년이넘는시간동안롯데유니폼을입고있다.잠시나라의부름을받아국방의의무를다하기위해자리를비운시간외에는성인이된이후의모든시간을롯데와함께했다.

커리어초에는구단이나팬들이기대했던것만큼의퍼포먼스가나오지않았던것이사실이다.부상과군복무로1군을떠나있던시기가꽤됐고,선발투수로서2017년7승,2018년8승을올리며가능성을보여준시즌이있었지만,그역시롯데팬들의큰기대에는미치지못한결과였다.그러나그시기에도김원중은여전히25세전후의젊은투수였다.어떻게보면그자신도,구단도,감독및코칭스태프도김원중이라는투수에게가장잘맞는옷이무엇인지아직잘모르고있었던것일수도있다.

김원중은2020년이후마무리투수라는새로운보직을부여받았고이후완전히다른선수로거듭나기시작했다.2020시즌5승4패25세이브평균자책3.94를기록했다.마무리전향첫시즌인것을감안하면매우좋은활약이었다.2021시즌은무려35세이브를달성했다.4승4패35세이브평균자책3.59의좋은성적을올렸고,완연하게클로저의아우라를뿜어내기시작했다.2022시즌은17세이브로잠시주춤했지만,2023시즌에다시30세이브,2024시즌에25세이브를올리며롯데구단역사에남는선수가되었다.2025시즌중에는통산150세이브를돌파한데이어10위조규제의153세이브기록도넘어서며KBO히스토리TOP10클로저가됐다.

김원중이얼마나훌륭한선수인지모르는사람들을위해잠시그의커리어를축약하여나열했지만,이책은수치와실적만으로김원중의야구인생을돌아보는책이아니다.그가걸어온커리어를함께되짚어보며이야기하지만성취와업적에대해구구절절논하기보다는그과정속에서그에게큰영향을준사람들혹은일들과의상호작용에대해스토리텔링하는인간적인책이라고할수있을것이다.선수김원중과기자김하진이주고받은대화는유려한텍스트로옮겨졌고,문장과문장사이마다야구선수김원중과인간김원중의생각과감정이은은하게배어있다.

‘챕터1.야구선수김원중은어떻게만들어졌는가’를시작으로이야기가펼쳐진다.오래전타이거즈의이종범을보며유격수를꿈꿨던김원중어린이의이야기부터만날수있다.‘챕터2.광주소년,아들부잣집장남…우리가몰랐던김원중이야기’에서는광주에서보낸성장기가족들과의에피소드가가득하다.아마팬들이전혀모르고있었던이야기가가장많이실려있는파트일것이다.‘챕터3.김원중에겐뭔가특별한것이있다’에서는우리가사랑했던혹은사랑하면서도이해할수없었던그의장발이야기가흥미롭게펼쳐진다.머리스타일뿐만아니라글러브,스파이크등그가프로야구선수로자신의정체성을어떻게표현하는지넓게보면퍼포먼스와아트에대한이야기가된다.

‘챕터4.김원중을바라보는사람들,김원중과함께하는사람들’에서는그와행복하고즐거운기억혹은아프고쓰린기억을함께나눈이들에대한이야기가전해진다.‘챕터5.하나에빠지면미친다!좋은건끝까지간다’에서는그가푹빠져있는게임‘Lol’과함께게임을즐기는친구들,커피,독서등에대한이야기를들으며김원중과우리의공통분모를찾아볼수있다.‘챕터6.롯데그리고부산,스무살에서지금까지’에서는그에게제2의고향이된도시부산그리고롯데라는팀에대한애정이묻어난다.가족과함께소년으로서의삶을보냈던광주가아니라,성인남자로서독립하여오롯이홀로살아가는‘부산싸나이’의라이프가그려진다

이책에는김원중의인생관,철학을엿볼수있는에피소드가많이실려있다.무엇보다스스로를믿고마운드에오르는것,자신이올라간경기는어떻게든직접끝까지책임지겠다는강한마인드,FA계약에는돈이상으로낭만과명분이중요하다고생각한다는자신만의확고한기준도느낄수있다.어제의패배는어제의일로흘려보내며,오늘의승리는오늘의일로하루만기뻐하고놓아주는것.그의심플하면서도강인한마음가짐을알수있는표현이다.또한그가자신을응원해주는팬들을얼마나소중하게생각하는지알수있는대목들도많다.

이책의편집을맡은에디터는“김원중선수는누구보다화려해보이는한국프로야구의스타이고,나와는다른세상에사는사람같다는느낌을주는우월한피지컬과비주얼을가진셀럽이지만,왠지모르게친근하게느껴지는스토리가많다.아마이책을읽게되는독자들도야구선수김원중의커리어를조명한이야기보다는,가까운친구,평범한동네형처럼느껴지는야구장밖의에피소드에서더큰재미와매력을만끽하게되지않을까생각한다”라고생각을전했다.

김원중의야구인생속수많은에피소드들을직접그의목소리로들어볼수있는책이곧야구팬독자들을찾아간다.부산사직에서만볼수있는책이아니다.전국어디에서든만나볼수있다.책의첫페이지를펼치는순간,그의야구인생스토리가멋지게펼쳐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