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런 글은 나도 쓸 수 있겠어!”
배지영 작가의 글을 보고 누군가 이렇게 말했다.
작가는 글로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쓰는 사람’의 욕망에 불을 지폈다.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고,
꾸준히 쓰고 끝까지 쓰는 과정을 함께했다.
그렇게 쓴 글을 세상에 내놓아 타인과 공감할 수 있기까지의 대장정을 지나며
‘쓰는 사람’은 ‘날마다 쓰는 사람’이 되었다.
배지영 작가의 글을 보고 누군가 이렇게 말했다.
작가는 글로 자신을 표현하고 싶은 ‘쓰는 사람’의 욕망에 불을 지폈다.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었고,
꾸준히 쓰고 끝까지 쓰는 과정을 함께했다.
그렇게 쓴 글을 세상에 내놓아 타인과 공감할 수 있기까지의 대장정을 지나며
‘쓰는 사람’은 ‘날마다 쓰는 사람’이 되었다.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큰글자도서) (독자에서 에세이스트로)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