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10: 1931.1~1931.12 (지역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

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10: 1931.1~1931.12 (지역학의 새로운 패러다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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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아사히신문 외지판(조선판) 기사명 색인』 제10권은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가 일본학 DB 사업의 일환으로 간행해온 〈일본학자료총서〉의 열다섯 번째 책이다. A3 751면에 이르는 『아사히신문』 외지판 선만판 1931년 1년간의 신문 지면에서 약 1만 15,800건에 이르는 기사 제목과 1,900 어휘의 색인어를 추출하여 함께 수록하였다.

동아시아의 근대사를 논할 때 1931년이라는 해를 가장 명확하고 분명하게 각인시킨 사건은 ‘만주사변’(중국명: 九一八事變)이다. 이 역사적 사건은 이후 동아시아가 대일본제국에 의해서 전쟁과 침략의 시대로 접어드는 기폭제였으며, 암울한 역사가 시작되는 전환점이었다. 만주사변은 이후 15년 동안 아시아를 전쟁과 침략의 광기 속에서 몸부림치는 암흑의 역사 속으로 내몰았고, 역사는 그 과정에서 아시아 사람 마음 깊은 곳에 치유하기 어려운 아픔과 상처를 남기며 ‘지금’에 이르렀다. 그리고 이 암울한 광기의 그림자는 지금 우리 미래 주변을 서성이고 있다.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가 ‘동아시아의 화해와 협력/공존’이라는 고민과 사유를 견지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저자

한림대학교일본학연구소

출간작으로『아사히신문외지판(조선판)기사명색인9』등이있다.

목차

서문:아사히신문외지판(조선판)기사명색인제10권을간행하며
범례

1931년
1931년1월(조선아사히)
1931년2월(조선아사히)
1931년3월(조선아사히)
1931년4월(조선아사히)
1931년5월(조선아사히)
1931년6월(조선아사히)
1931년7월(조선아사히)
1931년8월(조선아사히)
1931년9월(조선아사히)
1931년10월(조선아사히)
1931년11월(조선아사히)
1931년12월(조선아사히)

색인
한림대일본학연구소일본학도서관소장_아사히신문외지판세분화그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