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큰글자도서] [금술잔]에는 조선의 자랑스러운 27인의 기품이 담겨 있다. 이들은 더 많은 물질을 모으고 드높은 자리를 탐하지 않고, 살신성인 정신으로 전쟁터에서 삶을 마감하였다. 그리고 푸른 물결이 일렁이던 남쪽 바다에 7년간 불었던 폭풍우가 420년 동안 서려 있었다. 이 장구한 역사적 사실을 이들이 가진 연회석을 빌려 하나하나 풀어내려고 한다.
금술잔(상)(큰글자도서) (고천석 역사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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