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현대인의 의식 생활에 반하는데도 굳이
죄를 의식 가운데 소환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혹은 초월자-과 더는 상관하고 싶어 하지 않는 현실에서
죄를 말할 필요가 있는가?
죄를 의식 가운데 소환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혹은 초월자-과 더는 상관하고 싶어 하지 않는 현실에서
죄를 말할 필요가 있는가?
다만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심어 주는 건 아닌가? 죄와 감정의 상관관계를 신학적 문제로 삼기까지 필자가 붙잡고 씨름했던 질문이다. 단순한 질문 같은데도 감정의 문제를 연구하기까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다만 그간 ‘죄론’의 맥락에서 그리고 성경에서 언급하는 죄의 본질과 죄의 현상을 현대인이 수긍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것으로 만족했을 뿐이었다. 여기서 얻은 결론이라면, 죄는 불신앙과 불순종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특별히 성경에 나타난 죄(불순종)의 현상을 심리적 동기 와 관련해서 분석하고 감정의 신학적 의미를 바탕으로 감정과 죄의 상관관계를 밝혀낼 것이다. 이와 더불어서 성령에 따른 감정의 형성과 그것의 긍정적 의미를 고찰할 것이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이 책은 특별히 성경에 나타난 죄(불순종)의 현상을 심리적 동기 와 관련해서 분석하고 감정의 신학적 의미를 바탕으로 감정과 죄의 상관관계를 밝혀낼 것이다. 이와 더불어서 성령에 따른 감정의 형성과 그것의 긍정적 의미를 고찰할 것이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문제는 감정이야 (사람은 왜 죄를 짓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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