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진보가 낡은 것이 된 요즘 세대에 대해서
01년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자
8,000만 조회수 정치 인플루언서 정민철의 현장 리포트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일하던 정민철은 여의도가 거대한 갈라파고스라고 느꼈다. 보좌관 선배들이 “오늘 조중동 헤드라인이 뭐냐”라고 묻는 사이, 10대들은 인스타그램에서 정치인을 조롱하는 밈을 소비하며 킬킬거리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사표를 내고 여의도가 아닌 인스타그램으로 출근했다. 이곳에서 알고리즘에 빠진 세대를 세대 커뮤니케이터를 자처하는 정민철은 지금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통역사다. 1020의 날 선 혐오의 언어를 4050이 이해할 수 있게 ‘생존의 공포’로 번역하고, 반대로 4050의 잔소리를 1020이 이해할 수 있는 ‘선배의 조언’으로 번역한다. 혐오나 미움보다 이해와 공감이 필요하다. 이 책은 1020의 마음과 행동의 메커니즘을 밝히는 르포르타주이자,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제안하는 리포트다.
8,000만 조회수 정치 인플루언서 정민철의 현장 리포트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일하던 정민철은 여의도가 거대한 갈라파고스라고 느꼈다. 보좌관 선배들이 “오늘 조중동 헤드라인이 뭐냐”라고 묻는 사이, 10대들은 인스타그램에서 정치인을 조롱하는 밈을 소비하며 킬킬거리고 있었다. 그래서 그는 사표를 내고 여의도가 아닌 인스타그램으로 출근했다. 이곳에서 알고리즘에 빠진 세대를 세대 커뮤니케이터를 자처하는 정민철은 지금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통역사다. 1020의 날 선 혐오의 언어를 4050이 이해할 수 있게 ‘생존의 공포’로 번역하고, 반대로 4050의 잔소리를 1020이 이해할 수 있는 ‘선배의 조언’으로 번역한다. 혐오나 미움보다 이해와 공감이 필요하다. 이 책은 1020의 마음과 행동의 메커니즘을 밝히는 르포르타주이자,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제안하는 리포트다.

1020 극우가 온다 (알고리즘에 빼앗긴 세대를 되찾기 위한 정민철의 현장 리포트)
$1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