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1막 발레, 즐기지 않을 수 없는 5가지 비밀
1장 줄거리, 꼭 알고 봐야 하나요?
스토리가 아닌 시각이 메인인 세계관의 특이점
같은 발레인데 왜 이렇게 다를까요?
대사가 없는 세계에는 용두사미도 없다
2장 발레 어딜, 무얼 봐야 해요?
예술엔 정답이 없지만, 테크닉엔 정답이 있다
발레의 미(美)의 기준
클래식 발레의 공식: 풀코스 요리처럼…
발레의 대표적인 테크닉: 턴, 점프, 리프트
발레의 아주 단순한 문법: 등장 순서와 음악
동작 단위로 보지 말고 크게 보기
3장 발레계의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국립발레단 vs 유니버설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 ― 마린스키의 정통 버전
국립발레단 ― 춤으로 승부하는 그리고로비치 버전
같은 작품, 다른 해석
창작 레퍼토리
캐스팅, 이렇게 보세요
허클베리선의 솔직한 팁
INTERMISSION 발레단의 계급 구조 완전 정복
4장 비교해 보자! 세계 5대 발레단
마린스키 발레단 ― 클래식 발레의 종가
볼쇼이 발레단 ― 크고 강렬하게
파리 오페라 발레단 ―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발레단
로열 발레단 ― 영국식 우아함과 드라마 발레 맛집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ABT) ― 발레계의 할리우드
직접 보고 느낀 세 발레단 비교
INTERMISSION 이런 발레단들도 있어요!
5장 공연 팸플릿이 외계어로 보인다면: 공연 정보 완전 해독
갈라 공연 vs 전막 공연
오케스트라 협연 여부
버전과 재안무는 무엇이 다를까
1막 1장은 도대체 무슨 뜻일까
발레계의 아카데미상, 브누아 드 라 당스
2막 한번 알면 평생 써먹는 발레 작품 가이드
1장 발레는 19세기에 이미 완성됐어, 클래식 발레
불멸의 낭만 발레, <지젤>
클래식 발레의 아버지가 된 사연, 마리우스 프티파
자타공인 입문작일 수밖에 없는 이유, 〈돈키호테〉
내실 있는 종합선물세트, <라 바야데르>
차이콥스키 3부작 ― 발레가 음악을 만났을 때
실패한 작품이 전설이 되기까지, <백조의 호수>
100년간 잠자는 동안 내 곁에 있어 주는 사람, <잠자는 숲속의 미녀>
잊혀지는 것들에 대한 추억, <호두까기 인형>
INTERMISSION 특징별로 알아보는 기타 클래식 발레
2장 ‘20세기 초의 BTS’ 발레뤼스 & ‘노래를 보고, 춤을 들어라’ 신고전주의 발레
아름다운 시절, 그리고 그 끝
디아길레프, 그 남자의 기획력
발레 뤼스가 남긴 것
발레가 대서양을 건넌 이유
3장 마침내 인간계로 내려온 발레, 드라마 발레
존 크랑코의 <오네긴>
캐네스 맥밀란의 <로미오와 줄리엣>
존 노이마이어의 <카멜리아 레이디>
INTERMISSION 클래식과 컨템, 그 사이 어딘가: 20세기 모던발레 롤랑 프티, 볼레로, 스파르타쿠스
4장 발레의 50+가지 그림자, 컨템포러리 발레
공원에서의 유혹, <르 파르크>
작은 죽음이라는 이름의 발레, <쁘띠 모르>
발레의 판을 바꾼 28분, <인 더 미들 섬왓 엘리베이티드>
밀고 당기는 발레, <5 Tango’s>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 <아파트먼트>
컨템포러리 발레, 어디서 접할 수 있을까
5장 아직도 발레가 서양의 전유물일까? ― 잘나가는 K-발레
유니버설발레단 K-발레 3부작: <심청>·<춘향>·<코리안 이모션>
갓 쓴 발레리노의 등장, 윤별발레컴퍼니의 <갓(GAT)>
INTERMISSION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K-무용수들
3막 예매부터 공연 후 되새김질까지, 덕후의 실전 팁 대방출
1장 발레 공연 예매의 모든 것
티켓 오픈은 언제 해요?
예매는 어디서?
어떤 자리가 좋아요?
2장 무료 공연과 할인 정보
발레,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요
발레단 할인 혜택
3장 박수 타이밍 총정리
4장 발레 더 즐기기 ― 음악, 책, 영상 추천
발레 팬만 누릴 수 있는 것들
초심자를 위한 발레 입문 안내
5장 FAQ ― 은밀한 DM 문의 4대장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