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군 장영실

대호군 장영실

$8.00
Description
으뜸 과학자 장영실
조선의 과학 수준을 높이다!

경복궁에는 밤마다 물소리, 종소리가 나는 이상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세종의 명에 따라 지은 흠경각입니다. 그 안에서 장영실은 밤낮으로 연구하여 혼천의와 자격루와 같은 천체기구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조선도 중국처럼 기준 시간을 가진 나라가 된 것이지요.
노비로 태어나 뛰어난 능력으로 대호군의 자리에 오른 과학자 장영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저자

정종숙

경남고성에서태어나대학에서영어영문학을공부하였습니다.대학을마치고줄곧방송작가로일해오면서,그동안〈역사의라이벌〉〈역사스페셜〉〈인물현대사〉같은주로역사교양전문방송에글을쓰고있습니다.쓴책으로는《새로운문명의시대신석기마을의고래사냥》《천하무적완전무장고구려철갑기병》《오백년숨결너머사라진백제왕성》《백제성왕의숨결이서린금동대향로의비밀》《백제와신라가맺은사랑서동과선화공주》《철의나라철의여인들가야의여전사》《고려의국제무역항벽란도와아라비아상인》《고려의무기과학자최무선과진포대첩》이있습니다.현재한국방송작가협회이사를맡고있습니다.

목차

박물관전시실에서생긴일
두사람만의비밀
경복궁의비밀연구소
베이징에유학을가다
노비신분에서벗어나다
대호군의자리에오르다
무척가까워진두사람

대호군장영실,그는왜사라졌을까?

출판사 서평

노비에서대호군으로!조선의으뜸과학자장영실
장영실은세종대왕때노비의신분을벗고대호군이라는벼슬을받은과학자이다.영특한머리와뛰어난손재주로궁궐안에서그실력을인정받은장영실은세종의믿음대로뛰어난천문기구들을발명하여조선의과학수준을한층높이끌어올린다.《과학천국조선을일군대호군장영실》은조선을과학천국으로만든훌륭한과학자이자발명가인장영실의끊임없는노력과도전이야기를담았다.

조선의비밀연구소,흠경각

해와달,별을살펴절기나철의흐름을알아내는천문학은나라를다스리는데중요한역할을했다.그래서일찍이천문학과역법의중요성을알고이를발전시킨중국은,다른나라가천문기구를발명하지못하도록했다.하지만세종은비밀리에흠경각을짓고장영실에게집현전학사와더불어여러천체관측기구를만들도록한다.흠경각에서만든자격루는조선이중국의시간이아닌,조선만의기준시간을갖도록만들어준다.또이곳에서만든천문관측기구로절기에맞추어농사를하자농업생산량이배로늘어난다.
조선의천체기술이담긴발명품
세종대왕때조선의과학은으뜸으로발전했다.장영실과집현전학자들은세종의명에따라천문관측기구를여럿만들었다.이책에서는별의움직임을살펴시간을알수있는혼천의를비롯하여낮에는해로,밤에는북극성을기준으로시간을재는일성정시의,가마솥처럼생긴해시계앙부일구,중국과아라비아에이어세계에서세번째로만든자동물시계자격루에이르기까지조선의천문기구들을사진과자세한글로만나볼수있다.

‘역사스페셜작가들이쓴이야기한국사’
우리나라역사를재미난이야기로엮어초등학생들이쉽게역사를이해할수있게꾸민시리즈입니다.우리아이들이역사를바로보고제대로느낄수있게선사시대부터대한제국까지,권마다흥미진진하고궁금증을더하는역사이야기를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