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들의 뉴턴 사수 작전

생쥐들의 뉴턴 사수 작전

$11.00
Description
과학자 뉴턴의 결정적인 순간을 생쥐의 눈으로 바라본 기발한 과학 동화
중력, 운동 법칙, 광학 등 놀라운 과학 원리를 동화 속에 담았다!
위대한 과학자 뉴턴의 결정적인 순간을 생쥐의 눈으로 바라본 기발한 과학 동화. 흑사병을 피해 고향으로 돌아온 뉴턴을 만난 생쥐 매스는 먹고사는 것보다 중요한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광학, 운동 법칙 등을 이용하여 시궁쥐를 물리치고 흑사병에 걸린 괴물 쥐와도 용기 있게 맞서 싸우며 생쥐의 운명을 바꾸어 가지요. 생쥐를 통해 뉴턴의 삶을 패러디한 과학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를 이해하고 이야기의 재미에도 빠져들 수 있습니다.

[줄거리]
뉴턴은 케임브리지 대학에 다니던 1665년 흑사병을 피해 고향 울즈소프로 돌아옵니다. 울즈소프에 사는 생쥐 매스는 항상 먹고사는 것보다 ‘중요한 무엇’을 찾던 중 뉴턴의 방에서 새로운 지식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뉴턴이 그린 그림을 보고 빛을 이용해 자신들을 괴롭히던 시궁쥐를 물리치지요. 그러던 중 트리퍼 삼촌이 흑사병에 걸린 괴물 쥐들이 곧 울즈소프에도 도착할 거라고 말합니다. 네 사람 중 한 명이 죽을 정도로 무시무시한 흑사병에 걸린 괴물 쥐와 맞서 싸우기 위해 매스와 친구들은 만반의 준비를 합니다.
저자

박병철

연세대학교물리학과를졸업하고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이론물리학을전공하여박사학위를받았습니다.이후약30년동안대학에서학생들을가르치다가지금은번역과저술활동에전념하고있습니다.번역한책으로는《엘러건트유니버스》,《평행우주》,《페르마의마지막정리》,《파인만의여섯가지물리이야기》,《마음의미래》,《힉스,신의입자속으로》,《뷰티풀퀘스천》등과학서적80여권이있습니다.
번역부문에서2005년에한국출판문화상을,2016년에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수상했고,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학센터(APCTP)에서주관하는우수과학도서에7회선정되었습니다.지은책으로는《별이된라이카》가있습니다.

목차

울즈소프로돌아온검댕이손
운명을바꾸는새로운지식
사과나무위의소동
태양의힘으로시궁쥐를물리치다
괴물쥐의등장
울즈소프사수작전
검댕이손과의이별
전설이된남자

작가의말
뉴턴의일생

출판사 서평

한번도본적없는기발하고새로운과학동화

과학자들에게‘기적의해’라불리는1666년,
울즈소프에서뉴턴은놀라운업적을이루다!

17세기유럽에흑사병이돌았을때,수많은사람들이흑사병에걸려죽었습니다.1665년뉴턴은흑사병을피해고향인울즈소프로돌아왔는데,그곳에흑사병이퍼지지않은것은정말이지너무나다행스러운일이었습니다.만일울즈소프에도흑사병이퍼졌다면뉴턴은자신의생각을펼쳐보지도못한채젊은나이에생을마감했을것입니다.
1년남짓울즈소프에머물던기간동안뉴턴은광학과미적분학,운동법칙,중력법칙등대부분의아이디어를떠올렸다고합니다.그래서과학자들은1666년을‘기적의해’라고부르지요.《생쥐들의뉴턴사수작전》은1666년뉴턴이고향에있던해에벌어진일을,과학적상상력을발휘하여써내려간과학동화입니다.천재과학자뉴턴은울즈소프에서떠올린아이디어들을정리해인류역사상최고의과학책이라고불리는《프린키피아》를출간하지요.

먹고사는것보다‘중요한무엇’을찾는생쥐매스는
새로운지식으로삶을바꾸는과학자뉴턴의모습!

《생쥐들의뉴턴사수작전》은뉴턴이머물렀던울즈소프에흑사병이퍼지지않은사실에서시작된기발한과학동화이자뉴턴의삶과업적을생쥐의시점으로패러디한새로운위인전입니다.빵보다‘중요한무엇’을찾는생쥐매스는곧뉴턴그자체라고할수있지요.생쥐매스가새로운지식으로생쥐의운명을바꾸고,도구를이용하여불가능을가능하게하는모습을보면뉴턴의연구덕분에인류가얼마나발전했는지짐작해볼수있답니다.
누구나알고있는뉴턴과사과에관한에피소드나뉴턴의업적,과학의원리를짧은동화에담을수있었던것은물리학박사이면서오랫동안대학에서강의한과학자의상상력에서이야기가시작되었기때문입니다.많은사람들이어려워하는물리이론을쉬운동화곳곳에잘녹여내고,뉴턴의결정적인순간과놀라운업적을이토록짜임새있고재미있게풀어낼수있었던것도그때문이지요.틀에박힌위인전에서벗어나과학자가직접쓴한번도본적없는새로운과학동화를만나보세요!